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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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 posts이 글이 사실이 되지 않길 바라면서.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뭔가 이상한 정보들이 제 레이더망에 포착되었습니다. 너무 엄청난 정보라서 진짜 공개하지는 못하겠습니다. 하아...이대로라면...이빨이 부득부득 갈릴 정도입니다. 아마 저 며칠간 글 없고 잘못하면 '부고' 들려올지도 모릅니다. 어떤 정보인지는...숨김글과 여기 밑에 달아놓은 '비공개 댓글'로 이야기 할겁니다.숨김글과 '비공개 댓글'은 그 사건이 터지면 풀어놓고 다시 트랙백 등으로 언급할 겁니다.이글루 서버 및 내 이글루 메뉴에서는 분명 그것이 뜰 것이므로 '주작' 이야기는 하실 수 없을 겁니다. 하지만 속으로선그게 맞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오늘부터 그 기간동안 사정이 변해서 그것이 맞지 않게 되고...그 포스팅과 댓글이 공개되지 않길 바랍니다.그게 맞는다면. 하아...
베트남 5 : 2 북한
호치민에서 열렸음. Scorers: 0-1 14' Pak Gwang-Ryong, 1-1 34' Nguyen Tuan Anh, 2-1 51' Le Cong Vinh, 2-2 53' Pak Gwang-Ryong, 3-2 63' Vu Van Thanh, 4-2 85' Luong Xuan Truong, 5-2 90+3' Pham Thanh Luong ...역전패였네?...남말하면 안될 지경이구만...분명 이거 보고 아오지 운운하는 축알못 색히들 넘쳐나겠구만. 인천의 쯔엉도 출전했습니다....쯔엉 쓰던가 아님 챌린지로 임대 보내주라...(원 소속팀이 극렬 반대라지만 안산가면 꽤 할거 같다. 당장에 베트남분들이 쯔엉 응원단 결성해서 경기장에 몇백은 오겠다)
대한민국 3:2 카타르
1:1 이후 전반 30분 이후부터 봤긴 한데. 1. 심판 판정 관련- 큰 문제라기 보다는 한국 선수들 반칙 무쟈게 많이 하더라. 홍정호의 두번째 카드에 대해선 '카드 맞다' 라고 밖에 할수 없음.- 전반 막판 핸드볼 부분은 그건 심판이 수비가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판단했다면 할말 없는 장면. 우리 입장에서야 당연히 핸드볼이지만 어쩌냐 판정기준을 FIFA가 그리 해 놨는데.- 후반 막판 김신욱에 대한 파울들. 88분은 분명 이상함 그러나 그 이전엔 김신욱이 먼저 유니폼 잡고 늘어뜨린 것들이 대부분. 그렇게 손 쓰는게 느린화면에 몇번이나 잡혔는데...되려 그거에 대해서 김신욱이 딱지 받아도 할말이 없더라. 같이 해서 넘어가 준거 같은 상황임. 그래서 느린 화면 놓고 캐스터는 '심판이 너무 카타르에 관대하다'
허허허허
어이가 없진 않다... 제발 나오질 않길 하던것이 팍팍 나올 뿐 2011 전주와 다룬 것이 무엇일까나. 왜 슬픈 예가은 틀리지를 않니. 구씨 빼라니깐. 기씨도 넘 흥분했고. 지금 상황에선 참치도 빼야 함. 이거 생각없이 감독은 우왕좌왕이니... 힐튼에 근무하는 후배와 엊그제 통화하면서 "슈감독 사인 받아드릴까요?" 하길래 "일 없다. 낼모레 경기 망칠거야" 했는데 그게 그대로... 하아...안그럴수 있었는데 왜...ㅠㅠ 두번째 골은 수비들이 다 딴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넘어져서 너무 늦게 일어나려던 선수가 웬수. 기성용의ㅜ헤딩이 핸드링 아니냐고요? 네 아닙니다. 얼마전 포스팅에ㅜ올렸던 그것처럼 주심이 판정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몸의 일부고 고의성이 없다고 주심이 판단했
전북과 강원의 격의 차이.
개인의 일탈이네 (책임지지 않고) 사과드립니다 라고 하는 전북.지금 당장 팀이 들쑤셔지고 분위기 X판 되서 플옵 탈락까지 할 위험을 감수하고 스스로고발하고 바로잡겠다는 강원. 어느팀이 나아보입니까?둘 다 팀의 흑역사인 일이 일어났는데도, 이러한 처리에 따라서 계속해서 욕을 쳐먹고 용서받지 못할 자가 되는 전북. 욕은 한순간이지만 자기들의 생존을 위해 위험한 부분에 칼을 대겠다는 강원. 특히 전북 팬들이 더 문제입니다.'팬이 무슨 죄가 있느냐' 라는 논리를 내세우지만 전북 팬들의 대다수는 스스로 죄를 만들더구만요.여기저기 인터넷에 '전북팬'으로서 아쉽다면서 이런저런 발뺌을 하고, 특히 '원래 경남이 저렇게 받았으니 어쩔수 없지 않느냐' 라면서 정당화와 '그래도 강등 안당해서 다행' 이라면서 은근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