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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급 자격증 관련 기사 올렸습니다.

3편입니다. < 첫번째 < 세번째 끝 읽어보시고 판단해 주십시오.

P급 자격증 관련 기사 쓰는 중

입니다. 이 뭔 잘못된 정보들이 난무한지 말이지요... 진짜 밤잠 거의 설치다 시피 하며 썼습니다.시박 이거 진짜 웃기는게... AFC 챔스만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현재 K리그 프로팀 운영 관련에서 떡허니 규정상 'P급 라이센스'가 또 있었어요.그 때문에 각 구단에서는 이걸 놓고 전혀 손 놓고 있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아챔 출전을 떠나 구단 운영에서 P급 라이센스 지도자의 다수 확보 문제는 필수였어요. 저도 관련규정들 찾아보다가 발견해서...아이고야...싶더군요.일단 언더컴에 넘긴 상황이고...관련해서 올라가면 알려드리겠습니다. 기사가 올라오면 알아서 판단해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P급 자격증 관련 더 웃기는건

연맹에선 열심히 홍보했다고 했다. 그러나 연맹 규정 또는 협회 규정에서 커다른 빈 틈이 있었다. = 읽어보시라. 2018년부터! ...시박 애초부터 2017년부터로 못박아놨음 이런 일 없었을거 아녀.이미 연맹과 협회가 빵꾸를 내 놨구만!그래놓고 '오래전부터 공지했으니...' 아이고야...기자들 뭐했니?

P급 자격증 관련 뉴스

전남-제주 감독교체 '불편한 진실' 이게 아챔에 진출하는 팀의 감독은 P급 라이센스 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생긴 일.그러나 현재 K리그 규정상 A급 라이센스 이상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문제가 없으며 P급 라이센스 이상의 자격증 가진 사람만으로 한정한다면 이거 감독 시킬 사람이 더 줄어들어서 이른바 기사에서 지적한 '바지사장'만 더 늘어난다는 거.(J리그에서도 바지사장들 꽤 있었음, 특히 이런 라이센스 초기 시절엔 A급 아닌 사람들이 '실제 감독' 이면서 어쩔수 없이 A급 이상의 자격증 가지고 있거나 해당사항 없는 외국인 지도자를 앉히는 경우 꽤 되었음) 그런데 해당 팀 외에 '부천'도 여기에 해당되어 버렸는데 FA컵 4강 진출팀까지도 '2017년 아챔 출전신청'을 미리 해 놔야 하기

이젠 협박이냐?

슈감독 인천공항 인터뷰 중...이 발언을 듣고... ▶ 감독의 거취와는 별개로, 선수들이 그 부분에 신경쓰지 말고, 해왔던 대로 경기를 잘 준비하는 쪽으로 초점을 맞추겠다.사실 여러분들에게 질문하고 싶은 것이 있다. 지난 12년 동안 A대표팀 감독 수가 몇 명인지 아는가? 10명이다. 평균 재임기간이 15개월 정도다. 항상 감독을 새로 선임을 하면, 그것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당장 어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이나, K리그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인지 생각해봐야 한다.10명의 감독이 거쳐갔는데, 그 과정에서 어떤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는지 봐야 한다. 내일이든 모레든 나가라고 하면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나가면 된다. 하지만 이런 부분들을 생각해야 한다. ....이거 뭔 소리야?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