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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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여러분이 하세요

어허허허허 이 글에 대한 거긴 한데...거 참...

이 컬럼이 매우 씁쓸하다.

%EC%97%86%EC%97%88%EB%8B%A4 기사 말미에 있는 '더 힘 있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는 것과 '더 정교한 조작' 이라는 것을 힘없는 '일개 네티즌'에게 시전한 사람이 과연 누구인가 말이다. 특히 정확한 펙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에겐 '사과는 하겠지만 당신 페이지에서 가져왔다는걸 밝히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한 사실도 있다는 것.그러기에 이 글은 나에겐 씁쓸함으로 먼저 다가온다.그 '큰소리와 큰 힘'으로 약자를 밀어붙인거 자기도 한 일인데 말이지. 나도 이 글이 남아있길 희망한다. 자기가 약자인 사람들을 밀어붙여서 자기 것으로 만든 일이 있었다는 것이 있어야 왜곡되지 않을 테니까.

아놔..이승우...

...이젠 가족까지 저러냐? 그냥 신경 끄는게 답이다. 이전에 한 말이 있는데 그거 잊지 말길.선수들의 발목을 잡는건 바로 선수들 가족이고, 그 관련되서 더 파고들고 나가면 그럴 수 밖에 없는 부분들이 나오곤 하지만.근데 저렇게 날뛰면 안되는거지. 앞에서 조언하지 손으로 왜 그러냐고?마 원래 그런 일 하는게 '기자'라는 사람들이거든? 물론 요즘들어 그만한 기량도 안되는 '기자' 일명 네티즌들이 '기레기'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말이지.지금 이승우에게 중요한건 '바르샤'라는거라던가 아님 '바르샤에서 일찍 유스팀으로 데리고 간 어린 천재'라는 타이틀이 아니라 부딛치고 경쟁하면서 더 커야 할 팀과 경쟁상대가 필요한거라고 후베닐 말고 말야. 그리고 이승우가 아닌 형이 왜 나서냐? 아끼는 동생이라서? 지금

하아...이 또 먼일이여...

이제 배팅 주도하는 것들도 먼가 다른 방법을 슬슬 찾아보려 하겠군아...

요즘 수원삼성이 잘 나가는구나.

그 이유를 두고 조나탄의 미친듯한 득점을 이야기 하는데... ...근데 주 원인은 그게 아니라는 거. 작년 하반기에 조나탄이 영입된 이후 달라진 멤버가 과연 누가 있는가를 보자.그래 바로 그 선수가 문제인 거. 왜냐면 그 선수가 너무 헤집고 돌아다니면서 공격수가 들어가고 해야 하는 자리라던가 그런걸 '필요이상'으로 공간-시간 점유를 해 댔다는게 바로 문제거든.물론 팬들은 그런걸 보는 사람들이 매우극히아주엄청나게극소수로 적었지.집단경기의 특징은 야구같은 좀 애매한 경기를 빼놓곤 +가 아니라 -가 답인 경우가 꽤 됨. 그것도 -를 통해 전체적인 개개인의 평점은 낮아질지 몰라도 전체 팀의 전력이 올라가는 경우가 꽤 되는게 이런 부분인 것도 있음. 그런 의미에서 그놈의 독일맥주감별사가 문제인 부분이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