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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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용챙 동계 올림픽의 북한 참가라...

문제는 관련 국제단체들의 '쿼터 조정'...이거 지적한 언론이 몇 없다는거...언론도 이미 다 정권의 나팔수로 전락했다는 소리겠지. 이 부분은 아주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올림픽이 거대화 되면서 어중이떠중이들이 다 참가해 버림에 따라 '선수 출전'에 있어서 기준점을 두게 된거다.그 옛날~ 아주 오랜 옛날 20세기 초에 '엑스포의 부속행사'나 다름없던 시절처럼 일년내내 치룰 수 없게 된 현재 상태에서 올림픽은 아예 대회 요강에서 "개회식에서 개막식까지 본게임은 16일"로 못박힌 상태다(유일하게 스크래치 낸 것이 축구).그 때문에 '그나마도 후딱 예선 진행시켜버릴 수 있는 육상'에서도 '기준기록'을 두고 그 외의 종목에서는 '지역예선'이나 '쿼터 예선'을 도입해서 치루는게 현재의 올림픽 되시겠다. 북

바그닝요 수원행

바그닝요 수원행

FC수원말고 수원 블루윙스로요. 이미 작년에 소식은 전해 들은 뒤입니다.바기도 웬만해선 부천에 계속 있으려고 했는데 수원에서 직접 제의가 오면서 엉덩이가 들썩들썩.알다시피 챌린지와 클래식, 그것도 수원처럼 아시아챔피언스 나가는 팀에서 아챔 나가면 중동/중국행이라는...이른바 브라질 선수들엑 있어서 '대박티켓'을 잡을 수 있다는 유혹을 벗어나긴 어려운 부분이죠. 이적료는 기사에서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밑의 엠바고를 아직 풀지는 않겠습니다. 바기 놓고 재미있는게 바기를 노리던 팀이 원래는 수원뿐 아니라 전북도 노리고 있었습니다. 전북은 2016 시즌 끝나자마자 오퍼를 넣었었죠. 뿐만 아니라 J2 에서도 많이 오퍼가 들어왔었어요.무척이나 성실한 선수입니다. 부천 떠나서 수원에서도 잘 클 겁니다. 한시즌 10

바그닝요 수원행 루머

루머가 아니라는 거 조만간 오피셜 뜨겠쥬?? 이적료는 비밀댓글로 남겨놨다. 나중에 공개합니다. 위조 이야기 없게 하기 위해 모바일로 쓰고 캡쳐. 부천 2018 시즌이 걱정되지만...다른 외국인 선수 델구오겠죠...

성남 문제에서 중요한 점은

다름 아니라 구단 재정의 투명성이다. 이건 인천도 걸려있는 문제. 돈 주는 쪽 입장에선 당연히 "이 돈 어따갖다 썼냐?" 는 것을 요청할 수 밖에 없고 그게 완전공개건 아니건 간에 투자자측에다가는 답변할 의무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무조건적으로 '경영적 비밀' 이라는 카드만 들이댈 수는 없는 거. 이번 건을 놓고 의심 가는 부분이 있긴 한데. 그 부분에 대한 해명은 분명 필요한 부분이다.이제 머 이게 협박용 카드로 쓰일거라는거야 뻔히 보일거고. 어떤 면에선 마케팅 관련학과 나온 분들의 입김이 좀 세질 수 있을라나...나도 지금 이런저런 상품 구상해서 내년에 구단에 들어가 볼 생각인데.제대로 먼가 되어보는 하나의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 단순히 정치적 기싸움이 아니라 뭔가 나은 내일을 위한 원스텝으로

그리하여 전.

이번 삐용창 올림픽 취재 제안이 들어왔지만. 패스합니다. 오죽하면 그 언론사(꽤 알려진 곳이라고만 알려드릴께요)에서도 패스 끊어줄테니 왔다갔다 하라고 하더라구요... 이젠 그럴 체력이 안되기에 고사했습니다.+제안한 분 왈 "하긴...거기다 그 동네엔 니가 끌릴만한 먹자집도 안보이더라" 아이고 부사장님...참아주십쇼...거기서 저 일하다 오면 저 화병납니다?하면서 깔끔히 거절했습니다. 시박 제가 그리 좋아하는 '날으는 토마토' 근접찍을 기회인데도 거절할 정도면 말 다하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