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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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엔트리중 3명 들어가는건 별 손해 아니지 않냐고?

...미친...그거 한겨레기자가 '별 손해 안본다'라고 썰을 풀어놓았는데.이거 아이스하키에 대해서 쬐끔 알고 있는 내가 봐도 완전 '혹세무민'의 글이다.이러니 '기레기'소리가 나오고 '믿고 거르는 한XX'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지.(거기다 괴벨스처럼 진실 약간 양념쳐넣고 나머지는 묘한 논리를 쳐넣는 식으로 기사를 써 놨으니 더더욱!) 거기다 그걸 인용해서 '펙트'인양 당당히 쓰면서 정신승리하고 사실왜곡을 하는 사람들도 많구만...와...역시 믿고 거르는 한XX인가? 아이스하키를 비롯해서 몇몇 단체스포츠 종목은 '통짜로 선수 교체 가능'한 종목이 있다. 이 종목들의 특징은 체력소모가 많고(농구나 배구같은 것들...버핏테스트를 생각해보자 점핑하는 종목 존내 체력소모 쎄다) 그로인해 포지션체인지가 흔한데 이른바

화딱지가 나는 펙트왜곡

이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진출을 놓고 설명하기를머?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 대한민국 정부가 2천만달러를 썼으니 선수나 협회는 이번엔 양보를 하라고? 아놔.그거 정부가 마련한것도 아니고 대한아이스하키협회에서 마련한거고. 그리고 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서도 '우리에게 돈 다오'가 아니라 '야 니들 아이스하키 발전시키려는 방안좀 마련해 와라' 해서 이거저거 방안 만들고 해 보니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2천만달러 정도 됩니다' 라고 했던거. 그 예산집행과정에서 이번에 핫 이슈가 된 머레이 감독이나 아님 NHL의 전설 짐 팩 감독 영입 그리고 우수선수의 영입및 귀화와 장기간의 전지훈련 및 여러 대회의 참가 같은 것들이 몽땅 들어간 거였음. 그러니 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선 "그 돈 어떻게 구할래?" 했고 그 돈은 결국 대한

일본 재일교포 기자분의 한마디.

오래전부터 친분이 있던 재일교포 신무광씨의 페북입니다.이분과도 어언 20년이 넘게 친분을 쌓아왔습니다.그분의 페북페이지지만 중앙일보의 물음에 대해 이렇게 답했습니다. 덧 : 신무광씨는 민단 계열이 아니라 조총련 계열입니다.

이번 단일팀 강행건이 왜 문제냐?

지금 정권이 그동안 했던 말을 확 뒤집어서 밀어붙이고 있다는 거. 사람이 먼저이긴 커녕 자기네들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소수의 희생'을 '다수를 위해 희생하라'는 이 무슨 쌍팔년도도 아닌 그들이 그렇게도 증오하는 박통때의 논리를 들고 나오면서 밀어붙이기를 강요하는 거. 선수기용지시까지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29만원의 그분이 스포츠중계때 실제로 전화해서 '작전지시'한 유명한 건이 아닌가.(이분은 박통과 같이 권투중계를 보면서 박통에게 권투해설까지 했다는 실화도 남겼고, 실제로 대통령 시절 축구대표팀 경기에서 하프타임때 전화 걸어서 선수교체 지시까지 했던 전설의 분임)그걸 지금 한다는건데...그럼 그사람들이 지금까지 해 왔던 여러가지 '민주화운동'은 바꿔놓고 말하자면 '나도 저 대통령이 한 짓 함 해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