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속의 여러 이야기들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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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농민 안와골절 관련

몇몇분께서 개인적으로 물어보셨기에 답변하자면. 모르겠다 입니다. 안와골절이라는 것이...지금쯤이면 여러 유튜브나 기자들이 썼을거 같긴 한데...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을거에요.근데 중요한게 일반 의사들이 한 말이라면 ... 성형외과 분들이 하신 말이라면...글쎄요...그분들의 견식이나 경험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신빙성은 좀 떨어집니다.적어도 격투기 선수들과 많이 함께해 봤던 의사분, 특히 정형외과 및 스포츠재활의학 전문인 분들의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그 이유는 웬만한 일반인들 관련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한 경험이 적습니다. 거기다 스포츠 선수들이 이런 안와골절 당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반면 격투기쪽은 자주 일어나죠. 그만큼 경험이 많은데다 스포츠라는 공통점이 있다 보니 그런

오늘 LoL 월즈 8강전 DRX vs EDG 경기 보면서...

2세트 백도어 보고 ''저거머냐!'' ''와 X바''5세트 용스틸 보면서 끝장내는거 보며...''드라마다! 드라마야!'' DRX 진짜 이팀 머냐...E-SPORTS를 스포츠로 인정해야 하는게 이런 플레이들로 ''소설''을 써 내려가기 때문.전통적인 스포츠와는 다르다고 하지만 다시 그 ''전통'' 이라는 걸 생각해 보자면 그 ''전통''과는 다른 GAME들이 나왔고 그 PLAY가 관중들의 맘을 흔들어 버렸기에 또다른 ''전통''이 된게 아니겠는가.

기사비교. 머? 홈/어웨이 유니폼이라고?

일단 스포츠서울의 기사 함 보시고. 한국 축구, 36년 만에 월드컵 조별리그서 ''All 붉은 유니폼''…역대 승률은? 네. 기사내용에 오류가 있습니다. 그러면 같은 내용인데 중앙일보는? 벤투호,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3경기 모두 붉은색 유니폼 착용 네 이게 맞는 내용입니다. 축구에서는 홈/어웨이 유니폼이 아닌 주/부 유니폼 아니면 퍼스트/세컨드/서드 식으로 갑니다.다만 이게 있습니다. 홈팀은 퍼스트 유니폼을 우선적으로 선택할 권한이 있고.양팀의 퍼스트 유니폼이 충돌 나고 어웨이 팀의 주/부 유니폼이 다 홈팀의 퍼스트 유니폼과 구분하기 어려울 경우 홈팀이 세컨드 유니폼을 입습니다. 실제로 이거 올해 K리그1 경기들만 와르르 봐도 와르르 많이 나와요.(예 : 올산이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파란색

홀란드

요즘 홀란드의 활약이 대단해서 "그 선수 평가좀" 하는 이야기가 들어온다. 이미 그 나이에 레전드 찍은 메/호가 있다보니 더더욱 비교를 하고 싶은건 공통심리니까. 머 일단 이 이야기 밖에 못하겠다. ''대단하다'' 그런데 또 뒤에 따라붙는 이야기''근데 홀란드가 메/호 와 같은 위상이 될 수 있을까?'' 이게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 명인의 뒤를 잇는 후계자는 웬만큼 명인을 뛰어넘기 힘든 이유가 ''명인을 능가하는 그 무언가'' 가 있기 전까진 평가가 야박하기 마련이거든...그래서 나오는 말이 ''내가 더 멀리 볼 수 있던 건 거인의 어깨 위에 있었기 때문'' 이라는 말도 있는 것이고 나도 평가를 할 때 더 오래전의 선수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이유이기도 하다. 근데 이미 이것에 대한 답은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

아시안컵 유치 실패.

한짤요약. 코로롱으로 인한 영향으로 생긴 머니 손실을 한방에 보존해 준다는데 어찌 다른 관련산업들이 끌리지 않을까나... 이제 국정감사 기간이니 국회에서 정몽규 회장 부를 차례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