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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posts[뉴욕 3박 4일 여행기] 화창한 셋째 날 (오후)
뉴욕 여행기 그 셋째 날 오후, 이어서 마저 가 보자. 숙소 → Battery Park (자유의 여신상 Ferry 타러)→ 월스트리트 (황소상) →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서 → 점심 먹고(덤보)→ 맨해튼 브릿지로 다시 건너와 → 차이나 타운 갔다가 → 첼시 마켓(하이라인) →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 타임스 스퀘어→ 뮤지컬 라이온 킹 관람 → 늦은 저녁 (Shake Shack) 브루클린 덤보에서 점심을 먹은 후에 맨해튼으로 돌아올 때는 맨해튼 브릿지를 이용했다. 인파로 넘쳐나던 브루클린 브릿지와는 달리, 다리를 건너면서 한 대여섯 명만 마주쳤더랬다. 바로 옆의 브루클린 브릿지도 잘 보
![[뉴욕 3박 4일 여행기] 화창한 셋째 날 (오전)](https://img.zoomtrend.com/2019/07/25/d0008110_5d3877d86803a.jpg)
[뉴욕 3박 4일 여행기] 화창한 셋째 날 (오전)
2019년 4월 27일 토요일, 뉴욕 3박 4일 여행 그 셋째 날.흐리고 비바람이 몰아치던 전날과는 달리, 셋째 날은 화창했다. 바람은 다소 불었지만 햇빛은 쨍쨍. 오늘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숙소 → Battery Park (자유의 여신상 Ferry 타러)→ 월스트리트 (황소상) →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서 → 점심 먹고(덤보)→ 맨해튼 브릿지로 다시 건너와 → 차이나 타운 갔다가 → 첼시 마켓 →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 타임스 스퀘어→ 뮤지컬 라이온 킹 관람 → 늦은 저녁 (Shake Shack) 셋째 날도 오전/오후로 나눠서 써야지~그래서 이번 글은 아마 점심까지. 그럼 셋
![[뉴욕 3박 4일 여행기] 흐리고 비오는 둘째 날 (오후)](https://img.zoomtrend.com/2019/07/24/d0008110_5d3721c0223e6.jpg)
[뉴욕 3박 4일 여행기] 흐리고 비오는 둘째 날 (오후)
뉴욕 여행기, 둘째 날, 이어서 쓴다. 얼마큼 썼나 보니, 아침 식사(호텔 근처 식당)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인트레피드 → 간식(Junior's Bakery) → 센트럴 파크를 거쳐서(스트로베리 필즈) → 자연사 박물관 → 점심 식사(Joe's Shanghai) → 현대 미술관 (MoMA) → 저녁 식사 (Keens steakhouse) → 다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야경) 헐, 많이 남았네! 힘내서, 그럼 다음 일정으로! 간식을 먹은 후에는 센트럴 파크를 천천히 통과해서 자연사 박물관으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비가 정말 거세게 내리기 시작했다. 교통 수단을 이용할까 고민하다가, 아직까지 멀
![[뉴욕 3박 4일 여행기] 흐리고 비오는 둘째 날 (오전)](https://img.zoomtrend.com/2019/07/23/d0008110_5d35d45227b5c.jpg)
[뉴욕 3박 4일 여행기] 흐리고 비오는 둘째 날 (오전)
둘째 날. 일기 예보를 보니 날씨가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한다, 흐림과 비의 향연.야외가 아닌, 가능한 한 내부로 일정을 좀 잡아 보려고 했지만, 짧은 일정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이날 아니면 갈 수가 없을 것 같아 결국 강행군. (어차피 날씨가 좋을 예정이라는 그다음날 탑 오브 더 락을 가니까~) 그래서 둘째 날의 일정은 대략 이랬다. 아침 식사(호텔 근처 식당)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 인트레피드 → 간식(Junior's Bakery) → 센트럴 파크를 거쳐서(스트로베리 필즈) → 자연사 박물관 → 점심 식사(Joe's Shanghai) → 현대 미술관 (MoMA) → 저녁 식사 (Keens steakhou
![[뉴욕 3박 4일 여행기] 첫째 날 (도착한 날)](https://img.zoomtrend.com/2019/07/05/d0008110_5d1e2eb96bf04.jpg)
[뉴욕 3박 4일 여행기] 첫째 날 (도착한 날)
뉴욕 3박 4일 여행기!도착한 그 첫날, 2019년 4월 25일.바로 앞편에 썼던 대로, 호텔에 도착해서 체크인 하고, 가방을 내려 놓고 하니 뭐 어느새 시간은 훌쩍 오후 다섯 시. 이미 늦은 시간이라 어디 유명한 데를 방문할 수는 없을 것 같고, 그래서 일단 뉴욕 길거리과 친해지기(?) 목적으로 도보로 몇 군데를 돌아다녀 보기로 했다. 동선은 대략 다음과 같았다. 호텔(7th Ave & 55th St) → 탑 오브 더 락(입장권 교환만) → 식사(Bubba Gump) → Bryant Park → Grand Central Terminal → United Nations 본부(밖에서 보기만) → St. Patrick's Cathedral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