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ir of the xian
Posts
260 posts![[영웅의 군단] 올해 운은 이것으로 다 쓴 게 아닐까](https://img.zoomtrend.com/2016/01/02/d0005027_56872c3874d4e.png)
[영웅의 군단] 올해 운은 이것으로 다 쓴 게 아닐까
새해 첫 뽑기에서 신화영웅이 나와버렸군요. 이것으로 세 번째 신화영웅이라는 건 함정이지만.-_- - The xian -

이 분들 멍청하네.
위 이미지로 설명할 수 있는 어떤 사건이 터지자마자 내 머리속에 든 생각이 바로 제목 그대로였다. 참 이 분들 멍청하다. (오해를 막기 위한 첨언 - 러브라이브 성우들 이야기가 아니라. 위의 사건을 기획한 작자들 이야기다.) 뭐 사람이 만든 건 언젠가 끝이 있기 마련이니까 뮤즈도 저물어 갈 수 있는 거야 엄연한 사실이지. 방과후 티타임도 원작이 끝나면서 생명력이 점점 떨어졌고 아이마스 본가도 신데마스에 비해 지금 주목도는 떨어지는 게 맞아. 그런데 말야. 내가 정말 이해가 안 가는 건, 왜 팔리고 있는 콘텐츠의 생명력을 끊어버리는 인상을 주는 행동을 하지? 그것도 홍백가합전까지 나가고 어쩌고 하면서 아직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콘텐츠를? 혹자는 박수칠 때 떠나
[야구] KBO FA 우선협상 결과
잔류 이승엽(삼성) - 2년 36억원(계약금 16억원, 연봉 10억원) 이택근(넥센) - 4년 35억원(계약금 10억, 연봉 5억, 옵션 5억원) 마정길(넥센) - 2년 6억2천만원(계약금 2억천만원, 연봉 2억원) 이범호(KIA) - 4(3+1)년 36억원(계약금 10억원, 연봉 6억5천만원) 김태균(한화) - 4년 84억원(계약금 20억원, 연봉 16억원) 조인성(한화) - 2년 10억원(계약금 2억원, 연봉 4억원) 송승준(롯데) - 4년 40억원(계약금 24억원, 연봉 4억원) 이동현(LG) - 3년 30억원(계약금 12억원, 연봉 6억원) 김상현(kt) - 4(3+1)년 17억원(계약금 8억원, 연봉 2억원, 옵션 1억원) 박정권(SK) - 4년 30억원(계약금 14억원, 연봉
[UFC] 자신의 패배 시나리오를 정확히 예측한 론다 로우지
(약 30초 경부터 들을 수 있습니다.) "She’s the type of fighter you have to be very, very patient with. I feel like she’s going to try to like keep distance and keep far away from me and get me frustrated until the point I make a mistake and she can try to kick me in the head, but it’s not going to go like that – not the way she wants." "그녀(홀리 홈)를 상대하려면 참을성이 매우 강해야 할 거야, 내(론다 로우지) 생각에, 홀리 홈은 나와의 거리를 멀
[UFC] 챔피언이 바뀌었습니다.
론다 로우지가 무너졌습니다. 판정패도 아니고 왼발 헤드킥을 얻어맞아 2회 KO로 패했습니다. 경기 전 계체량 회장에서 먼저 선빵(-_-)을 얻어 맞은 것 때문에 열이 받았는지 단기전 승부를 조급하게 노린 론다 로우지에 비해 홀리 홈은 복싱 챔피언답게 아웃복싱 기술로 넓은 옥타곤 링을 이용해 로우지의 접근전 시도를 적절하게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 주며 오히려 론다 로우지에게 라이트 펀치 등의 정타를 꽂아 넣었습니다. 로우지에게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1라운드 중반 홀리 홈을 테이크다운시켰을 때 장기인 암바를 걸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암바 시도가 실패했습니다. 곧이어 다시 벌어진 스탠딩 공방에서는 홀리 홈이 성급하게 달려드는 로우지를 적절하게 요리했고, 결국 1라운드는 도전자의 우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