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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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스 제작팀 차기작 송 오브 더 월드 텀블벅 후원 모집중

릴리스 제작팀 차기작 송 오브 더 월드 텀블벅 후원 모집중

한때 재밌게 했었던 릴리스 제작팀에서 차기작 제작을 위해 텀블벅으로 후원을 받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얼른 가봤습니다. 요즘 세상에 이런 예쁜 2D 도트 그래픽을 찍는 제작사는 멸종위기종이니 보호해야 합니다. 텀블벅 페이지 가기 흠흠...이렇게 제작을 하고 있구나...하면서 둘러보다가 ?!?!?!?!?!?!?!?!?!? 뭐, 뭐라굽쇼 NPC 제작?!?!?!?!?!?!?! 안 그래도 요즘 유가가 바닥을 칠 때 산 서부텍사스유 펀드가 올라서 기분이 몹시 좋아진 상태인 저는 고민하지 않고 30만원 후원을 질렀습니다......후후후 두고 봐라 타우렌 모습을 하고 이름은 테리인 캐릭터를 등장 시키고야 말테다 후후후후후 후후훟후후훟 도터분은 소 도트 찍는 방법을 연습해두시는게

스팀에서 캡콤 게임이 세일을 하고 있길래

스팀에서 캡콤 게임이 세일을 하고 있길래

당분간 와우 때문에 못 하겠지만서도 급히 사봤습니다. 이야...플스 1로 바이오 해저드 1 열플하던 시절만 해도 이 시리즈를 PC로 소장하리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었는데 정말 오래 살고 볼 일이예요...게임큐브가 없어서 손수건만 물어 뜯던 리버스를 PC로 할 수 있게 되다니......그 당시의 저에게 야 너 나중에 PC로 4,5,6편이랑 리버스랑 외전 작품들도 다 플레이해. 그것도 엄청 싼 값에! 라고 하면 뭔 헛소리야 하는 반응이 돌아왔을텐데.....

가로쉬가 멋있다...?!

가로쉬가 멋있다...?!

체달님의 원조에 힘입어 쾌적한 아제로스 라이프를 누리게 되었습니다...어흑 제가 만렙되어 출세하면 종에 머리를 찧어 은혜를 갚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열렙 덕분에 돌발톱 산맥에 진입. 으으...새 호드의 건축양식이 맘에 들지 않아요...가로쉬 이놈은 나그란드 초원에서 살던 놈이 왜 취향이 이따위야 ㅠㅠ 도착했더니 대군주 크롬가르라는 가로쉬 빠돌이가 있더군요. 열심히 시다바리를 하며 헤매다가 타우렌 마을 같은 곳에 갔는데 와이번을 탔더니 로켓을 태워주더라고요. 으...어째서 타우렌 마을에 와이번 조련사도 타우렌이었는데 로켓이야...고블린이 호드를 잠식하고 있어...ㅠㅠ 근데 크롬가르네 집 근처에 블엘 꼬마애가 망가진 로봇을 오빠라고 부르면서 뛰어놀고 있

탈것을 타고 푸른 용군단과 놀기

탈것을 타고 푸른 용군단과 놀기

아즈샤라엔 참 반가운 얼굴들이 있네요. 빌지워터 항에 도착했더니 이런 포스터가...... 그리고 돌아다니다보니...칼렉고스 너 살아있었구나 ㅠㅠㅠㅠㅠㅠ .............반가.....반갑...나...? 넌 멀록 주제에 왜 비린내 안 나는 친구를 찾아...... 근데 정말 쪼렙 열렙은 쾌적하게 구성해놨더군요. 그 주변 지역에서 퀘스트 다 하고 나면 이런 식으로 탈것 태워서 다음 지역으로 보내줌. 이야......정말 그 넓은 불모의 땅 뛰어다니던 시절 생각하면.....(하략) 세련된 마법 모자 쓰고 갔더니 대마법사가 칭찬해주면서 수습생을 시켜주더라고요. 정말 별별 심부름과 시험을 시키더군요...... 여기서도 퀘

판다렌으로 호드행

판다렌으로 호드행

그렇게 되었습니다. 야크로 수레 태워서 이동 시켜주는거 좋더라고요. 열기구도 태워주고 낙하산도 태워주고......불모의 땅 맨발로 뛰어댕기던 시절 생각해보니 정말...크흡...ㅠㅠ 계단식 밭도 귀엽고...근데 이 땐 몰랐죠...저편에서 뭔가 바위 같은게 가끔 움직이는데 그게 뭔지...... 캐릭터 선택창에서의 모습. 음...오동통 시작 지점에서 내내 함께하는 아이사와 지 콤비 중에서 전 지가 맘에 들었습니다...아이사는 너무 새침해서 정이 안 가는데 지는 귀여웡 퀘 진행하다 보면 나오는 거대 토깽이. 으으...이거 탈 것 없나...ㅠㅠ 정령중에서도 수레 타는 녀석이 있었는데......으...이 정령들 너무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