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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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복귀
4년만인지 5년만인지도 가물가물한데 하여간에 해봤습니다. 일단 밑바닥부터 시작해보려고 불타는 군단 서버에서 판다렌으로 시작해봤습니다. 이야 경치 좋네영 ...근데 어째 딴에 만든다고 만든 캐릭터가 자이언트 판다가 아니라 렛서 판다 같아... 발바닥 문양이 귀엽군용...역시 동물 발바닥은 귀엽지라 요즘은 퀘스트 창 옆에 대상 초상화도 보여주고 세상 많이 좋아졌네요 폭포도 있고... 계단이 원수이던 모 쿵푸하는 팬더가 생각나는 저 건물도 멋있고... 불의 정령 찾는 퀘스트에서 이 녀석 꺄하하하면서 애교 떠는거 보고 쓰러질 뻔 높은데 있는 사원 한가운데에 인상 좋아보이는 팬더상이 있길래 뭔가 싶어서 설명을
밀린 영화 감상문
한꺼번에 몰아 쓰는 감상문 -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역시 이런 말 많고+뺀질+바람둥이 타입 주인공은 영 취향이 아닌지라 그 점은 좀 맘에 안 들었지만 볼거리가 많고 가모라 언니가 멋있어서 좋았습니다. 라쿤과 그루트 콤비도 너무 귀여웠고요. 어떻게 대사가 아이 앰 그루트 하나밖에 없는데 그렇게 귀여울 수가 ㅠㅠ 그리고 바티스탘ㅋㅋㅋㅋㅋ바티스탘ㅋㅋㅋㅋㅋ거기서는 행복하니?ㅋㅋㅋㅋㅋㅋ - 인터스텔라 이런 건조하고 어려운 영화가 히트를 치다니 세상 참 요지경이네요. 솔직히 물리학 법칙으로 어쩌고 저쩌고 설명하는 부분은 거의 이해를 못 하고 넘어갔습니다......역시 관객들 강제로 공부 시키는 놀란 감독(..) 후반부에 모든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장면은 응 뭐 그래 행복하게 해결 되면

와우 상담 좀 요청합니다
어차피 이렇게 될 운명이었겠지(.....) 리치왕의 분노 말기때 리치왕 잡기 직전에 접었는데 요즘 하스스톤 하다보니 잠깐 복귀해서 그간 밀린 스토리나 좀 복습해보려고 하는데요...기왕하는거 쪼렙부터 시작해서 찬찬히 키워보려고 하는데 요즘 호드로 스토리 관람용 플레이하기에 어디 서버랑 무슨 직업이 괜찮은지 현직 유저분들의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드루이드도 찬밥 신세라는 소리 들었는데 그 정도로 대격변이었나여......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
늘상 영화 개봉하고 한참 있다가 보는 타입인 제가 급히 달려 가서 보긴 했는데......음...잘 만들긴 했는데 뭔가 계속 허전한 듯한 이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분명 캐릭터 분량 배분도 잘 해줬고, 비쥬얼은 여전히 훌륭하고, 액션도 박진감 넘치고, 스토리도 그럭저럭 괜찮았고...어디 빠지는 부분은 없었는데 이 찜찜함은 뭘까요...차라리 어딘가에 시원하게 구멍이 났으면 이거 때문이야! 그래 이거만 아니었어도 괜찮았다고! 라고 하겠는데 어딘지를 꼭 찝어서 이야기를 못 하겠네요. 대체 뭔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제일 웃긴 장면은 토니랑 토르가 서로 자기 여친 잘났다고 팔불출 자랑 배틀하는 장면이었습니다......제가 그 앞에 있었으면 진짜 개썩은 표정으로 이 공처가들은 다 뭐여 하고 기가 막

대자연 이야기 영문판이 나왔는데
대체 원문이 뭐였길래 '빠져 죽은'(.....) 요즘 저 구글플레이 게임 소개 번역 보면 식겁하게 만드는 게 많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