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렌으로 호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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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렌으로 호드행
그렇게 되었습니다. 야크로 수레 태워서 이동 시켜주는거 좋더라고요. 열기구도 태워주고 낙하산도 태워주고......불모의 땅 맨발로 뛰어댕기던 시절 생각해보니 정말...크흡...ㅠㅠ 계단식 밭도 귀엽고...근데 이 땐 몰랐죠...저편에서 뭔가 바위 같은게 가끔 움직이는데 그게 뭔지...... 캐릭터 선택창에서의 모습. 음...오동통 시작 지점에서 내내 함께하는 아이사와 지 콤비 중에서 전 지가 맘에 들었습니다...아이사는 너무 새침해서 정이 안 가는데 지는 귀여웡 퀘 진행하다 보면 나오는 거대 토깽이. 으으...이거 탈 것 없나...ㅠㅠ 정령중에서도 수레 타는 녀석이 있었는데......으...이 정령들 너무 귀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