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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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젠장

요즘 정줄 좀 놓고 있다가 직각갑 등판하는줄도 몰랐음........... 으아아앙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꼴리건들 다 하악하악 증대형님 하악하악하고 있는데 혼자만 따 된 것 같아요.......혼자 있고 싶습니다................나가주세요..............ㅠㅠㅠㅠㅠ

과연 엘꼴

오늘 영 상태가 맛이 가서 칼퇴하고 뻗어있다가 겨우체력탐 끝나고 일어났더니만 아부지가 야구를 보고 계심. 연ㅋ장ㅋ전ㅋ 역시 세련된 엘꼴이라면 연장전쯤은 기본 아니겠어요. 그리고 좀 전의 마지막 플레이를 보시고 아부지께서 한마디하셨습니다. "질라믄 일찍 지삐든가 여태까지 말라캤노?" 전적으로 동감함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파문의 예상치 못했던 피해자

는 샤를리즈 테론. 사건 관계자들과 다 절친한 사이였다니 상상만 해도 멘붕. 내가 만약 남편 부인 다 친하게 지내는 부부와 아끼는 동생이 불륜사태를 일으키는걸 목격했다면...그것도 전국구로 소문이 다 났다면...아...생각도 하기 싫다...... 그나저나 크리스틴 스튜어트 쟤는 왜 저랬다요. '전형적인 미인은 아니지만 어딘가 우수에 젖고 상처받은 가녀린 소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애가 유부남하고 불륜이라니; 거기다 트와일라잇 커플이라는 프리미엄도 무시 못 하는데 왜 저렇게 머리가 나쁘지.

요번 티아라 사건 보면서 든 생각

요번 티아라 사건 보면서 든 생각

엔하위키 갔다가 이 사진을 보고 잠시 흔들려버렸습니다. 음...이쁘구나...미모의 쌍둥이라니 이거슨 좋은 설정이다...... 음, 여튼...진짜로 왕따를 당했느냐 어쨌느냐는 노코멘트.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머리숫자가 더 많고 경력도 오래된 애들한테 신참이 어떻게 개기냐...가 일반적인 결론이겠지만 세상엔 가끔 정말 특이한 애들이 있기 마련이니 일단 판단보류해보겠습니다. 쌩초짜 신입사원이 사장한테 개긴다거나, 각종 군대 관심사병들 같은 간이 배밖으로 나와서 정상인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은 아주 가아끔 있긴 있거든요. 일단 모든 가능성은 열어둬보겠습니다(.....이미 마음은 기울어졌긴한데...) 근데 문제는, 다른 티아라 멤버들은 도대체 생각이란게 있냐 없냐는 겁니다. 상큼발랄함으로 먹고

3일 연속 상처받고 있심다

3일 연속 상처받고 있심다

사람도 녹일것 같은 더위속에 직관갔더니 롯데는 지고, 트로피코에선 믿을만한 녀석을 국방부 장관 시켜줬더니 간첩질을 하질 않나, 그리고 결정타 잠들기전에 잠깐 스시가도하려고 겜켰다가 심심해서 카이로 홈피 접속 버튼을 누질러봤더니 오오에도 타운즈! 드디어 안드로이드에 왔구나! 라고기뻐하며 구글플레이에 접속했는데 암만 찾아도 없다...? 설마... 아니나 다를까, 한국은 미지원...야 느그 낸티 우예 이랄수 인노? ㅜㅜㅜㅜㅜㅜㅜㅜ 개척 서바이벌 섬은 내부결제 기능땜에 그렇다치고 넘어갔는데 이번엔 또 왜 이럴까요. 앞으론 일어버전은 일본내수로만 돌릴건가...영어버전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데ㅜㅜㅜㅜ꿈과 마법과 감동의 카이로파크 좋아하네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