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 티아라 사건 보면서 든 생각
Post
원문 보기 →
요번 티아라 사건 보면서 든 생각
엔하위키 갔다가 이 사진을 보고 잠시 흔들려버렸습니다. 음...이쁘구나...미모의 쌍둥이라니 이거슨 좋은 설정이다...... 음, 여튼...진짜로 왕따를 당했느냐 어쨌느냐는 노코멘트.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머리숫자가 더 많고 경력도 오래된 애들한테 신참이 어떻게 개기냐...가 일반적인 결론이겠지만 세상엔 가끔 정말 특이한 애들이 있기 마련이니 일단 판단보류해보겠습니다. 쌩초짜 신입사원이 사장한테 개긴다거나, 각종 군대 관심사병들 같은 간이 배밖으로 나와서 정상인의 사고방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은 아주 가아끔 있긴 있거든요. 일단 모든 가능성은 열어둬보겠습니다(.....이미 마음은 기울어졌긴한데...) 근데 문제는, 다른 티아라 멤버들은 도대체 생각이란게 있냐 없냐는 겁니다. 상큼발랄함으로 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