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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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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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하무트 시작

바하무트 시작

음...나의 다크엔젤찡은 카와이이 하고도.............가 아니고 어쨌든. 우연히 예쁜 아가씨가 그려진 배너를 눌렀다가 낚여서 사전신청을 하고 한 번 깔아봤습니다. 사전신청하면 초반엔 구경도 하기 힘든 좋은 카드를 줘서 좋으네영. 지금 잠깐 20분 정도 해봤는데 다른 카드들은 전부 고블린이니 하급천사니 뭐 이딴 것들이었습니다(..) 카드류 게임들이 좋은 점은 이쁜 일러스트들이 드글드글 넘쳐난다는 건데, 요즘은 이쪽도 또 레드오션이라 원화가들 엄청 단가 후려쳐서 일하고 있단 얘길 들은 듯(..) 근데 좀 하다보니 별로 사양 필요할 것 같지도 않은 구조인데, 은근 좀 느리네요...왜 이렇지.

여수 엠블 호텔

여수 엠블 호텔

엑스포 갔다가 잤던 엠블 호텔임당 오동도 갔다 오다가 찍은 사진인데...사실 처음 건물 외관보고 어...? 어디서 많이 보던........? 생각이 무지 들었습니다(.........) 밤에는 이런 느낌. 상당히 여러가지 색깔로 변합니다. 전기세 많이 드는데 엑스포 끝난 지금도 하려나... 로비 모습. 엑스포 폐막식 당일날 로비에 검은 양복을 입은 아저씨들이 잔뜩 돌아다니는데 가슴팍의 배지에 'PSS'라고 써있길래 뭐징...하고 찾아봤더니 대통령 경호처더만요...ㄷㄷ 그 날 총리가 왔었던가...스위트 룸 있는 층에 검은 옷 아저씨들이 우루루 내리길래 슬쩍 봤더니 복도에 아저씨들이 우글우글. 엘리베이터 홀과 복도. 어으 음청 시원했습니다............

오오에도 타운즈 국내마켓 등록!

오오에도 타운즈 국내마켓 등록!

잠들기전 카이로겜 업뎃이 떴길래 업뎃하다가 문득 이 회사 다른 어플보기를 눌렀더니 이런 광경이! 선구매후 설치되는 동안 내용을 좀 봤는데 일어판을 뒤늦게 국가제한 풀어준 줄 알았는데 영문판이네요...? 근데 왜 제목은 일본어지. 검색하기 구찮을텐데... 여튼 이런 일본색 강한 게임에 영문이라니 좀 안 어울리는덧

마운트 앤 블레이드, 멀고 먼 국가 전복의 길

마운트 앤 블레이드, 멀고 먼 국가 전복의 길

나의 오리겔........아니아니 왕자님을 사생아로 몰아 쫓아내다니! 내 너를 용서치 않으리!!...라며 분연히 반란군에 들어가서 정말 열심히 싸웠습니다. 음, 왕국을 차지하려면 일단 기본은! 제일 우두머리를 잡아라! ...해서...국왕을 포로로 잡아봤는데...........엥...국왕을 처단하고 왕좌에 오른다던가 양위를 받는다는 선택지가 안 뜨네여...? 그래서 배기어 왕국의 모든 영토를 두들겨 부쉈습니다. 이제 하나 남았군! 이것만 점령하면! ....근데도 왕위에 오른다는 선택지가 안 뜸....................아직 잔당이 남아서 그런건가...ㅠㅠ 이 놈들을 내가 어떻게 하나하나 다 찾아서 없애지 ㅠㅠㅠㅠㅠ 한편, 그 와중에 다른 왕국 3개가 순차적으로 싸우자를 걸어서 돌아버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