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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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posts대항해시대의 폐해
유럽지도를 보고 있는데 언니 왈 언니 : 넌 대항해시대 많이 해서 유럽 지도는 다 외우겠다. 나 : ㄴㄴ 언니 : 왜? 다 알지 않아? 나 : 항구도시에 한함. 언니 : ... 나 : 내륙도시 그런 거 취급 안함.

바하무트, 아직 세상은 따뜻합니다.
지난 글에 혹시나하고 친구초대 코드를 올렸더니... ..!!! 누구신진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합니다...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 더욱 열심히 덕질에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튼, 익명의 독지가께서 하사하신 우정포인트로 카드를 열심히 깠습니다. 그 와중에 있었던 일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냥 보이는대로 말했을 뿐인데 무슨 소리야. 집오리에서 청둥오리가 되었다......... 이젠 심지어 이집트 스타일. 최종 진화단계. 심지어 이름이 '홀리버드'................도대체 전 얠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그리고 시프 카드인데요...열심히 단계를 진화시켜도 같은 그림 복붙에 색만 바꾼 모습입니다. 그런데... 최종단계에서 갑자기 엄

바하무트, 캐쉬를 질러보았슴다
출장 왔는데 10시까지 대기라서 노는 중임다. 이벤트로 엑스칼리버팩을 처음 한 번은 100코인(1100원)에 뽑게 해준다길래 무슨 카드가 나오나 싶어서 획득가능카드 미리 보기를 눌렀더니 저런 멋있는 엘프가 보이길래 올ㅋ하고 냉큼 뽑아봤습니다. 배신했겠다! 내 마음을 배신했겠다! 물론 한방에 저런 멋있는 카드가 나올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어! 근데 왜 하필 또 고블린이야! 니네 나 놀리는거지! 미리보기엔 이런 멋진 카드도 있던데...아..ㅜㅜ 가뜩이나 오늘 출장도 난항이 예상되는데 불안불안합니다. Ps. 혹시 괜찮으시면 친구초대 코드 입력 zjoi5335 좀 부탁드림다

바하무트 이쁜 카드를 얻었습니다
신족 일러에 실망하고 낮잠 자고 일어났더니 교환 신청이 들어왔는데 오...? 이쁘다..? 고블린놈 꼴보기 싫었는데 이히히히히 잘 됐당 이히히히하고 냉큼 교환을 눌렀습니다. 오오 우아하다... ...근데 캐릭터 한마디는 영 사기를 치고 있네요. 스토커에게서 도망치다 나무가 된 거 아니었나(...)

바하무트 현재 상태
일단 시작 종족은 전 항상 정의의 편이니까 신족으로 해봤습니다. 근데 찾아보니 신족은 하지마...라는 평이 많더군요. 음, 제 팔자가 그렇죠 뭐. 일단 체념하고 계속 플레이하는 중인데 문제는 접속할 때마다 '님 털렸음 ㅊㅋ' 메시지가 뜨더군요. 그래서 맘에 드는 카드가 나올 때 몰아서 강화하려고 했던 마음을 접고 일단... 여태 나온 신족 카드 중에 제일 좋은 하이엘프 카드를 열심히 강화해봤습니다. 으으...내가 싫어하는 저 눈 앞부터 꽉꽉 다 채워넣는 저 풀 스모키...으으으...내가 판타지에서까지 저런 과한 아이라인을 봐야하다니 열심히 싼 카드를 퍼먹였더니 일단 이렇게 성장하였습니다. 얘랑 다른 애들을 열심히 조합해서 방어도 만 정도로 맞춰놨는데 아직도 털리더군요.................으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