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네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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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postsNC 다이노스 개막 엔트리 확정.
감독 : 김경문 코치 : 이동욱 김광림 전준호 최훈재 박승호 최일언 이광길 강인권 투수(10명) : 송신영 이민호 문현정 이성민 고창성 찰리 아담 이태양 김진성 최금강 포수(2명) : 허준 김태군 내야수(9명) : 차화준 김동건 박민우 모창민 조영훈 이상호 이호준 이현곤 노진혁 외야수(6명) : 마낙길 김종호 박헌욱 박상혁 권희동 박으뜸 거의 예상대로입니다만, 투수 쪽은 아마 나중에 상당수를 내리고 올릴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당장 에릭 선수도 없으니...(타자 쪽에서 한명을 희생한다면 제 1 교체대상은 박헌욱 선수일 듯 한 불길한 예감;;) 타자 쪽의 경우 내야수 쪽은 거의 자리가 잡힌 느낌인데, 외야 쪽은 아직 갸우뚱하군요. 아직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한 나성범 선수도 있고, 앞으로 치열한 주전 경

첫 시범경기 시즌 - 5위.
5승 1무 6패, LG와 동률로 5위를 했습니다. 겉으로 보이기엔 선전했습니다만 영 불안하네요. 특히 12경기동안 홈런이 딱 하나 터졌다는게;;; 실책도 16개로 1위. 경기당 평균 1.3개 정도는 실책을 한건데.... 정규 시즌에 잘해주길 바래야겠죠.
![[WoT]수사사 인생게임(?)](https://img.zoomtrend.com/2013/03/09/f0046867_513aa95dc78eb.jpg)
[WoT]수사사 인생게임(?)
간만에 한 건 했습니다. 위협 요소가 적은 7탑방(7탑이 같은 수사사, 티거, T20)이라서 이거 괜찮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압승+8기 격파라는 대박을 쳤네요. 탑건+철벽+래들리-윌터스 훈장(이런 게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딴 게 아주 오래 전의 비트만 훈장이라) 3가지에 땅끄에이스까지... 경험치와 크레딧도 지금까지 수사사로 벌어본 양 중 최고입니다. 이게 5배 이벤트 때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같은 쓸데 없는 생각만 합니다그려.
![[WoT]요즘 구축전차를 타보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3/01/f0046867_512f4a580718c.jpg)
[WoT]요즘 구축전차를 타보고 있습니다.
설 연휴 때 T29를 출고하고 난 다음 생각해보니 헤비는 이미 IS-4까지 가면서 타볼 만큼 타본거 아닌가... 해서 미디움과 구축전차를 타보기로 결정했더랍죠. 미/독/소 중 고민하다가(셋 다 예전에 5티어까진 파놨습니다.) 일단 소련을 주력으로 하기로 결정. SU-100 주포 풀업까지 일단 도달했네요. 손맛은 좋은데 이걸 어찌 써먹어야할지 난감하더랍니다. 허허. 122mm 주포가 원체 좋아서 동티어들도 다 썰고다니는 것까진 좋은데, 문제는 운용 교리. 헤비를 몰던 역사가 워낙 길다보니 으아아앙ㅋ 하고 달려들어가서 푹찍하고 죽는 경우가 상당히 많네요. 그렇다고 저격을 하자니 0.4가 넘는 주포 명중률이 좌절스럽기 짝이 없고 말이죠. 혹시 모는 법 좀 자세히 알려주실 분?

NC가 이번엔 깔끔하게 이겼군요.
어제 좀 찝찝한 큐바(?)의 졸렬 행위가 있은 다음 펼쳐진 오늘 경기였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운 경기 퀄리티가 나왔네요. 초반에 이재학 선수가 2실점 했을 땐 똥줄 좀 탔는데 다행히 빨리 따라잡았고 라미고 몽키즈의 실책이 꽤 많이 나오면서(한국 야구에서 이러면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듯;;) 9:2로 대승을 거두었네요. 모창민도 잘했지만, 최근에 가장 핫한 건 역시 권희동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전지훈련 평가전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오늘 홈런까지 치면서 자기 어필을 확실하게 했네요. 제 기억으로 9라운드인가 10라운드 픽인데... 올해 터지면 역시 달감독이라는 소리가 나올 듯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 이현곤 선수는 광고를 5번인가 뽑았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