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난야옹이

Sources

Posts

31 posts
서울 - 광화문 (갤러리현대, 쌈지 농부의시장)

서울 - 광화문 (갤러리현대, 쌈지 농부의시장)

뿔난야옹이 |2012년 7월 9일

날더운 주말 사진을 찍고 싶어 급히 떠난곳은 광화문. 항상 자주 지나 치긴 했지만 한번도 광화문근처에 있는 갤러리를 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갤러리현대 를 목표로 가봤습니다. 광화문 도착~~~! 광화문에 잔디를 깔았더군요 ... 날더운날 푸른 잔디를 보니 좋네요 도심 에서 날이 갈수록 잔디와 나무가 사라져서 그런지 맘까지 편해지네요 광화문에 소박한 이벤트 두개가 있더군요 광화문 재활용 나눔장터 와 쌈지 농부의 시장. 둘다 너무 소박해서 아쉽네요 쌈지 농부의 시장은 좋은거 같은데 좀더 활성화 되었음 하는 맘입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찾아봤더니 쌈지농부는 유기농채소를 인터넷으로도 팔고 있네요 쌈지 농부 가게 http://www.fromfarmers.co.kr/shop/main

[드라마] 추적자 를 보며..

[드라마] 추적자 를 보며..

뿔난야옹이 |2012년 6월 27일

요즘 급히 빠져드는 드라마 "추적자" ... 대학교때 영화의 이해 라는 교양을 들었는데 그때 제일 먼저 하는건 영화 속에 숨어 있는 의미를 찾아내서 레포트를 작성하는것 입니다. 왜 저 장면이 들어갔을까 로 시작된 추리는 간혹 '이거 너무 오바해서 생각하는거 아닌가? " 싶을정도로 영화속에 담겨있는 사회 현상을 분석했었습니다. 최근에 보기 시작한 추적자를 보며 저도 모르게 ... 대학교때 그 버릇이 나와버렸네요. 아직 결말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쉽사리 뭐라 결론 내리긴 그렇지만 제가 보며 느꼈던 내용을 잠깐 주절 거려 보려고 합니다. 추적자 속에는 "백홍석" 이라는 경찰과 "강동윤" 이라는 대통령 후보 가 대립을 이룹니다. 극중 백홍석은 경찰입니다 그것도 강력계 근데 왜이리 번번히 당하기만 할까

인천 -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인천 -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뿔난야옹이 |2012년 6월 22일

서울근교 놀러갈려고 두리번 하다 발견한곳이 영흥도 입니다. 근교라고 하지만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험난합니다. 지하철 오이도역 에서 790번 버스를 타면 영흥도에 도착합니다. 여기서 마을버스를 타면 영흥도 790번 버스에서 하차하면 바로 옆에 마을버스가 있습니다. 거기서 마을버스를 탑승하고 10분정도 가면 십리포해수욕장에 도착합니다.!! 마을버스는 영흥도를 한바퀴 까지는 아니고 반바퀴 정도를 도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내린곳에서 다시타면 다시 터미널로 가는 그런식입니다. 영흥도는 다리가 놔져있어서 배안타고 갈수 있는 섬입니다. 다리를 건너기 전에 보이는 풍량발전소.. 근처에 왔다고 알려주는 기분입니다. 십리포에 도착해본 풍경은 한적하니 좋네요 가족단위 로 텐트 가져와 주욱 늘어져 있고 그

싱가포르 03 - 먹거리

싱가포르 03 - 먹거리

뿔난야옹이 |2012년 5월 27일

1."만두, 국수, 야채 + 고기 + 밥 세트" 하트! 3개 쾅쾅 팬퍼시픽 호텔 옆에 있는 마리나스퀘어에 있는 푸트코트 에서 먹었습니다. 야채 + 생선 + 밥 세트 는 정말 성공적이네요. 밥에다 야채랑 고기를 선택하면되는데 운좋게 앞 사람 따라서 골랐는데 정말 맛있게 잘먹었네요. 만두랑 국수는 조금 평범하고요. 특히 국수는 그냥... 그랬어요 2. 칠리크랩, 볶은밥 과 용과 마요네즈 에피타이져 ? 맛있어요 하트 5개 쾅쾅!! 싱가폴 클락키에 있는 점보레스토랑은 유명하더라고요 저도 윙버스 보고 찾아가게 됬는데 너무 좋았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워낙 사람이 많아서 예약을 안하면 외부테라스에서 먹어야하는데 이건 말이 테라스지 싱가폴에서 에어컨 없는곳에서 밥먹는건 여간 힘든일이 아닙니다. 그래도

싱가포르 02 - (Pan Pacific)  팬퍼시픽호텔

싱가포르 02 - (Pan Pacific) 팬퍼시픽호텔

뿔난야옹이 |2012년 5월 16일

너무 이른시간에 도착해버려 딱히 어딜 구경 가자니 힘들고 호텔로 가자니 체크인이 안될꺼 같고 고민끝에 .. 돈을 더 주고라도 체크인을 위해 호텔로 Go Go 해 봤습니다. 공항에서 MRT 타는곳으로 내려오면 바로 요~ 티켓 발매기가 보이고요 바로 옆에 지하철 노선표가 있습니다. 제 목적지는 "City Hall" 보시면 창이 공항에서 출발해서 "Tanah Merah" 역에 내리면 우리나라 2호선 성수역 처럼 바로 앞에 "Joo Koon" 행 열차가 보입니다. 거기서 열차를 갈아타서 한번에 시티홀 역에 도착!!! 다들 여기서 부터 팬퍼시픽 호텔이 상가로 이어져서 편하게 왔다고 하는데 전 왜 그길을 못찾았을까요 ? 밖으로 끙끙거리면서 왔더니 지치고 힘들어서 스타벅스에 냉콤들어가 잠시 쉬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