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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 - 아시아나 항공 타고 다녀오기

중국 광저우 - 아시아나 항공 타고 다녀오기

뿔난야옹이 |2013년 3월 27일

출발!!!!!_______ 예전에 중국 광저우를 갔을때는 남방항공 과 아시아나, 대한항공 가격차이가 많이 났는데 급히 티켓을 사서 그런지 가격차가 없어서 이번에는 아시아나를 타고가보자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아시아나 기내식도 별로고 아쉬운 점들이 많이 나오네요. 그래도 역시 그 외에 서비스는 남방항공보다 좋습니다. 갈때는 오전 8시40분행 비행기 였는데 아침에 일찍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시스템 문제로 발권하는데만 대기시간 제외하고 짐 무게 잰후에 티켓 나오는 시간만 10분이 넘게 걸리네요. 아시아나 직원도 많이 미안해 하긴 했지만 .... 어쩌겠습니다 그분 잘못도 아니고 시스템이 안된다고 하는걸 그분 말씀으로는 광저우 가는 항공이 만석이라 자석 조정하는데 시스템이 다운이 된

중국 광저우 - 광동 빅토리 호텔 (Guangdong Victory Hotel)

중국 광저우 - 광동 빅토리 호텔 (Guangdong Victory Hotel)

뿔난야옹이 |2013년 3월 26일

중국 광저우 샤멘에 위치한 빅토리 호텔에서 쉬었습니다. 위치는 유럽식 거리에 자리잡아서 다른곳 보다 깔끔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큰 도로랑 가까워서 방에서 쉬려고 하면 소음이 좀 있습니다. 가격은 조식 포함 과 세금 포함 중국돈으로 560원 정도 입니다. 한국돈으로는 10만원 정도 인데 이정도면 중국 광저우에서는 비싼가격입니다. 그 가격대에 호텔 치고는 조금 아쉬움 점이 많네요. 이곳은 이스트와 웨스트 두곳으로 나눠져 있는데 조식이 포함되어있는게 웨스트라 그쪽에다 예약했는데 이곳은 이스트에서 200미터 정도 더 내려가야합니다. 솔직히 짐가지고 걸어가려면 짜증나죠. 만약 택시타고 가실려면 기사님들은 안친절한 분들이 많기때문에 웨스트 호텔 앞에 계시는 안내하는분들에게 이스트쪽으로 안내해달라고 하시는게 좋을꺼

중국 광저우 - 오소토 남메이 호텔 (南美)

중국 광저우 - 오소토 남메이 호텔 (南美)

뿔난야옹이 |2013년 3월 25일

중국 광저우를 가게됬는데 막상 호텔을 찾아보니 호텔은 많은데 리뷰가 많지 않아서 선뜻 예약하기 힘들더네요. 고르고 골라 선택한 호텔이 오소토 남메이와 빅토리 호텔인데 두곳다 샤멘 근처에 있습니다. 로비가 촬영금지인지 모르고 몇장찍었습니다. 냉큼 직원이 달려와서 안된다고 하네요 근데 왜 ? 로비를 못찍게하는지 나참네...광저우 여행하면서 느낀건데 엉뚱한곳에서 못찍게 하는곳이 많더군요 무슨 버블티 집에서도 그렇고 .... 호텔 로비도 그렇고요. 칼같이 뭐라고 하는데 절대 영어로는 안하고 중국말로 마구 뭐라합니다. 이곳은 호텔보다 스파가 유명하다고 해서 방은 별 기대 안했는데 깔금하고 좋습니다. 아마도 스파가 유명한건 독특한 스타일 때문인거 같은데요 보통 호텔 스파 하면 사우나 정도일텐데

[외화] Criminal Minds 8 시즌 13

[외화] Criminal Minds 8 시즌 13

뿔난야옹이 |2013년 2월 28일

때때로 가장 힘든건 놓아주는게 아니라 다시 시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Sometimes the hardest part isn't letting go but rather learning to start over.' -니콜 소본(Nicole Sobon) Criminal Minds 에 괴짜 천제 리드가 방황을 끝내고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좋아하게된 여자를 눈앞에서 지켜주지 못하고 떠나보낸후 폐인의 모습에서 일어나 다시 시작하는 리드 .. 마지막에 나온 문구가 니콜 소본에 다시 시작하는 법을 배우는것이 힘들다 인데 살짝 공감이 되네요. 제가 뭘 놓아버린건 아니지만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 마음만 무겁고 제 자신이 점점 초라해보이는 기분에 두려움만 커져갑니다.

인천 - 신포 닭강정, 차이나타운 자장면

인천 - 신포 닭강정, 차이나타운 자장면

뿔난야옹이 |2013년 2월 28일

지하철을 타고 무작정 인천으로 갔습니다. 동인천역에 도착해 길게 늘어진 지하 상가를 구경하다 나간건 신포시장입니다. 처음은 신포시장을 지나 항구에 배도 보고 차이나타운으로 가는거 였는데 나와서 보니 우명한 신포 닭강정집이 보이더군요 그래서 냉콤 들어가봤죠. 포장을 기다리는 길게 늘어선 줄을 볼수 있는데 저희는 안에서 먹을꺼라 두리번해보니 가게가 커서 그런지 자리는 바로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먹을수 있었습니다. 닭강정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보니 전화로 미리 예약을 하면 안기다리고 바로 찾아갈수 있더군요. 만약 저도 다음에 포장을 하려면 그래야겠습니다. 기본으로 나오는 야채는 정말 옛날에나 치킨을 사면 넣어주는 양배추에 케찹과 마요네즈 소스 입니다. 요즘은 이거 주는곳을 못봤는데 매워서 그런지 야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