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내리는 눈
Posts
94 posts헝거게임:모킹제이 잡담-The Hanging Tree
Are you, are you Coming to the tree They strung up a man They say who murdered three. Strange things did happen here No stranger would it be If we met at midnight In the hanging tree. 너는, 너는 그 나무로 올거니 그들이 한 남자를 매달았던 세 명을 살해했다고 했던 남자가 목매달린 그곳에서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 어떤 낯선 이도 없을 거야 만약 우리가 자정에 목매달린 나무에서 만난다면 Are you, are you Coming to the tree Where dead man called out For
퓨리-캐릭터 위주 잡담(스포있음)
샤이아 라보프가 처음으로 인상적이었다. 놀랐다. 케이블에서 스치듯이 봤던 트랜스포머-정말로 스치는 수준;;- 때 보고 처음인데 완연한 성인연기자의 모습이었다고나 할까. 트랜스포머도 굳이 성인-아역 나누자면 아역연기자 같았던 느낌이라. 정확하진 않다. 트랜스포머 극장에서 본것도 4뿐이라. 캐릭터로 브래드피트를 압도했다. 그리디처럼 천하지 않고, 고르도처럼 탐욕스럽지 않고, 뭔가 모호하게 구는 워대디(이 이름 진짜 웃겨서 이미 이름부터 몰입이 어려웠다)처럼 불분명하지 않고, 노먼 앨리슨만큼은 어리지 않다. 그러고 보니 로건 레먼은 여기서도 풋내기네. 아역부터 경력이 긴 배우여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로건 레먼의 그런 영화만 보게 되는 건가 그것도 아니면 헐리웃 캐스팅 디렉터들이 유난히 그런 역으로 짚는
헝거게임:모킹제이part1(스포포함)-잡담
사실 헝거게임은 1권이 최고였다고 생각하는바(샀을당시 오십번은 읽었을듯, 그때쯤인가 추락천사도 나오고 그랬었는데 헝거게임이 단연 재미있었다), 그렇지 않다- 2권이 갑이다- 라는 주장도 일부에서는 있는 것 같다. 그런데 3권은 다들 1,2권의 퀄리티에 미치지 못했다고(...) 하지만 나야 뭐... 두께만으로도 가혹한 평가를 내리고 싶지는 않다. 요는 리얼리티 쇼의 결말이란 것이 다들 그런 거라서 이렇게 된 거니까. 혹은 (보여주지 말아야 할) 무대 뒤의 모습을 보여줄 때도 그런 거지. 결론만 말하자면 전 (소설의) 결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캣니스와 피타와 게일에게 이 정도 결말이면 판엠, 디스트릭트 12 출신치고 잘된 편이죠(..) 이거 영화에서 어떻게 보여주나 보려고 지루한 3-1을 봤고 3-2를
wolves(스포없음)
최근 young adult 계의 소설과 영화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늑대들은 특정 원작은 없는 것 같다. YA계열 소설이나 영화는 호불호가 이미 장르에서 갈리기 때문에 보는 사람은 보고 안 보는 사람은 안 보게 되는 그런 종류인데... 일단 주인공은 루카스 틸이다. 뉴버전 엑스맨의 하복Havoc이다. 간만에 본 친구와 함께 조조로 이 영화를 보러갔는데... 그런데...... 그러지말걸.......ㅠㅠㅠ 우선, 난 YA 계열 영화나 소설을 좋아한다. 헝거 게임, 다이버전트, 테스팅, 연기와 뼈의 딸, 추락천사, 섀도우헌터스, etc(트와일라잇 초기에 2권으로 나왔을 때부터 사봤음) 아뭏든 번역 출간 및 번역이 되지 않는 후편등등까지(주로 작가 이름이나 그 책과 연관검색되는 정도로 찾아서 봄) 찾아서 읽
Gone Girl -잡담(스포일러 포함)
개봉명 '나를 찾아줘'는 질리언 플린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소설란은 가끔 둘러보기 때문에 어디서 본 것 같은 이름인데 볼 생각이 들지는 않았던 소설들 중 하나였다. 덕택에 간만에 원작을 읽지 않고 영화를 보는 즐거움은 있었다. 에이미 역의 로자먼드 파이크는 오만과 편견, 잭 리처, 그리고 이번이 세 번째로 스크린에서 보게된 건데 제인 베넷의 순한 이미지는 어디로 갔는지 어메이징 에이미가 그 안에 있네. 딸의 성장 과정을 '어메이징 에이미'로 디스플레이한 엘리엇 부부였지만 자신들의 딸이 정말로 '어메이징한' 일을 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 같다. 어쩌면 끝까지 모를지도 모르고. 이런 블랙유머와 아이러니가 영화 곳곳에 포진해 있어서 쿡쿡 웃게 되는 장면이 생각보다 많았다. 여기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