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캐릭터 위주 잡담(스포있음)

4월에 내리는 눈|201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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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캐릭터 위주 잡담(스포있음)

4월에 내리는 눈|2014년 11월 28일

샤이아 라보프가 처음으로 인상적이었다. 놀랐다. 케이블에서 스치듯이 봤던 트랜스포머-정말로 스치는 수준;;- 때 보고 처음인데 완연한 성인연기자의 모습이었다고나 할까. 트랜스포머도 굳이 성인-아역 나누자면 아역연기자 같았던 느낌이라. 정확하진 않다. 트랜스포머 극장에서 본것도 4뿐이라. 캐릭터로 브래드피트를 압도했다. 그리디처럼 천하지 않고, 고르도처럼 탐욕스럽지 않고, 뭔가 모호하게 구는 워대디(이 이름 진짜 웃겨서 이미 이름부터 몰입이 어려웠다)처럼 불분명하지 않고, 노먼 앨리슨만큼은 어리지 않다. 그러고 보니 로건 레먼은 여기서도 풋내기네. 아역부터 경력이 긴 배우여서 그런가 아니면 내가 로건 레먼의 그런 영화만 보게 되는 건가 그것도 아니면 헐리웃 캐스팅 디렉터들이 유난히 그런 역으로 짚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