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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헝거게임:모킹제이part1(스포포함)-잡담
사실 헝거게임은 1권이 최고였다고 생각하는바(샀을당시 오십번은 읽었을듯, 그때쯤인가 추락천사도 나오고 그랬었는데 헝거게임이 단연 재미있었다), 그렇지 않다- 2권이 갑이다- 라는 주장도 일부에서는 있는 것 같다. 그런데 3권은 다들 1,2권의 퀄리티에 미치지 못했다고(...) 하지만 나야 뭐... 두께만으로도 가혹한 평가를 내리고 싶지는 않다. 요는 리얼리티 쇼의 결말이란 것이 다들 그런 거라서 이렇게 된 거니까. 혹은 (보여주지 말아야 할) 무대 뒤의 모습을 보여줄 때도 그런 거지. 결론만 말하자면 전 (소설의) 결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캣니스와 피타와 게일에게 이 정도 결말이면 판엠, 디스트릭트 12 출신치고 잘된 편이죠(..) 이거 영화에서 어떻게 보여주나 보려고 지루한 3-1을 봤고 3-2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