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NA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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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Dula Core
귀에 익숙하신 단어인 Dual Core를 차용해서 요즘 제가 느끼는 NBA의 새로운 경향성을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지나친 일반화가 충분히 내포된 내용이므로 다소 논리전개에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Dual Core 라는 단어는 말 그대로 한 CPU안에 '처리하는 Core'가 2개라는 의미입니다. 같은 팀은 Tripple Core정도 되겠죠?(클런치 라인업 사진을 보면 정말.. ) 예전의 One Two Punch 라는 용어가 아니라 Dual Core란 단어를 사용한 이유는.. 그들이 '득점을 잘한다'라던지 '상대를 압도한다'라는 느낌보다 전술의 중심 이라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느낌이 들게 해준 팀을 이번 시즌 3개정도 꼽을 수 있겠는데요. 요즘 폭퐁의 중심, 하
골든타임 잡상.
골든타임에 이민우 인턴과 최인혁 교수. 예전에 드라마 파스타에서 쉐프와 총지배인.. 으로 만나지 않았었나? 최인혁 교수 볼때마다 자꾸 '매출 현황입니다. 이걸 좀 보세요.' 였던가? 대사는 모르겠는데 그 장면은 자꾸 떠오른다.

반나절 휴가.
원하면 늘 쉴(?)수 있지만.. 오늘은 서울을 벋어나보려 한다. 춘천KBS에 공연을 볼 기회가 생겨 허파에 비람 좀 낳으러 간다. 춘천은 생각보다 가깝다.

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 003
작은 밥캣츠는 자그마한 프랜차이즈 포인트에 화가 났어요. 뭐 175 포인트로 뭘 하란거지?.. 그래도 다음 경기가 있고 시즌이 있으니 어떻게든 포인트를 활용해야 했어요. 일단 FA를 2명 영입하기로 해요. 종합 능력치 40 미만의 2명의 선수가 다시 밥캣츠를 떠났어요.(미안. 어차피 그래도 너희들 이번 시즌 돈은 다 받자나..) FA중에 1명은 칼 말론. 다들 아시죠? 설명은 패스. 저번 시리즈에 보니까 팀에 3점 슈터가 없어서 고생했어요. 오오! 나이도 어리고 전체 점수도 나쁘지 않아요. 게다가 포인트가드로 체격도 나쁘지 않고 공격력도 꽤 괜찮아요. 영입하기로 해요. 5년 10M에 내려가는 계약을 제시해 보아요. 샐캡 남는다고 펑펑 질렀다간 다음 시즌에 피눈물을 흘리는 수가 있어요.

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002
부제 : 클래스는 영원하다. 지난번에 이어 워싱턴과이 일전을 치른 밥캣츠!(12분씩 4쿼터에 컴퓨터가 조종하도록 해두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이겼습니다! 꺅! 이 장면도 생각나고. 총점 72짜리 팀이 85짜리 팀을 큰 점수차로 이겼다고 하니 기쁘기도 합니다!전반적인 수치들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저렇게 큰 점수차를 가져오게 된 것일까요? 1번 요인 : 노장들의 노련한 득점 보이십니까 2005년 기준 미국나이 33세의 위엄보이십니까? 팀내 득점 2위 스티브 스미스. 미국나이 35세. 거기에 에디 하우스와 에디 그리핀의 두 에디들이 적절하게 득점에 가담해 주었고, 모닝이 워싱턴의 센터들(헤이우드,콰미 브라운)을 일찌감치 파울트러블에 걸리게 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