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io NA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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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001
전년도 역대급 (승률 1할대..) 루징 시즌을 보낸 샬럿 밥캣츠를 기념하며 NBA Live 05로 선택하여 프렌차이즈 모드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Live 05인 이유는 역사가 짧은 샬럿이라 이때가 실제로 첫 시즌 입니다. 밥캣츠의 구단주 '마이클 조던' 보고있나? 사실 제가 마이클 조던 보다 더 구단운영을 잘한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팬으로써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덕질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튼 작은 밥캣츠를 건드리면 X 되는거야.. 일단 프랜차이즈 모드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시작 하면 먼저 트레이닝 캠프를 열게 됩니다.개인적으로 그동안 밥캣츠의 공격이 제일 갑갑~해서 공격에 좀 많은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그래고 트레이닝 캠프가 끝나면..구단주로부터 메세지가 와있습니다. 이
다크 섀도우
볼만했다. 누가 묻더라 왜 쉐도우가 아니냐고. 바보야 영국에선 섀도우고 미국에선 쉐도우야. 라는 개드립을 쳐주었습니다.(퍽퍽) 에바그린의 그정성 어린 연기(덕분에 죠니 뎁은 리얼 월드에서 이혼했지..)가 볼만 했고, 미쉘 바이퍼의 가문을 향한 집념 어린 연기도 괜찮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집착에 관한 연출과 그걸 표현하는 연기들이 살아있네요. 집착은 무서워. 마지막이 너무 성급하게 뚱땅 거려진 감이 있는데 그걸 빼고는 전체적으로 볼만 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예전 영화들에 비해서 분위기가 크게 살지 않고, 그냥 죠니 뎁, 팀 버튼이 만든 디즈니 영화 같은 느낌? 쓰고보니 욕인지 칭찬인지 모르겠는데..?
와호장룡
IPTV에서 무료로 풀려서 시간 날때 마다 한번씩 본다. 사람들이랑 그 영화를 볼 때 늘 부딪히는게 3가지 정도 있는데 오늘은 그 이야기를 적어 볼까 한다. 1. 지루한 진행.지루한 진행이라면 소설상에 표현되는 내용을 너무 디테일을 살려서 한컷 한컷 살려다고 할까? 불필요한 표현들이 많았다고 할까? 그 표현들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던 것 같다.(청나라 말기의 예의나 의사 표현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을까?) 특히나 그 생활상에 대한 디테일이랄까? 그런게 너무 잘 살아 있어서 나는 볼 때마다 감탄하곤 한다. 특히 강호인들의 인사법. 그 양반 가문의 인사법. 검을 다루는 모습, 원작 전체를 광통하는 철학 등이 원작에서 생각하던 모습 그대로 눈앞에 보여지는 그 느낌?.. 많은 사람들이 이목백
직장 생활에 힘든 당신을 위해 (구)동방신기가 노래합니다.
가사가 대박. 멋지다. 오로나민C. 오늘 바카스나 마셔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