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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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002
부제 : 클래스는 영원하다. 지난번에 이어 워싱턴과이 일전을 치른 밥캣츠!(12분씩 4쿼터에 컴퓨터가 조종하도록 해두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이겼습니다! 꺅! 이 장면도 생각나고. 총점 72짜리 팀이 85짜리 팀을 큰 점수차로 이겼다고 하니 기쁘기도 합니다!전반적인 수치들은 비슷합니다. 그런데 무엇이 저렇게 큰 점수차를 가져오게 된 것일까요? 1번 요인 : 노장들의 노련한 득점 보이십니까 2005년 기준 미국나이 33세의 위엄보이십니까? 팀내 득점 2위 스티브 스미스. 미국나이 35세. 거기에 에디 하우스와 에디 그리핀의 두 에디들이 적절하게 득점에 가담해 주었고, 모닝이 워싱턴의 센터들(헤이우드,콰미 브라운)을 일찌감치 파울트러블에 걸리게 할 정도로 적극적으로 공격했습니다.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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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 003
작은 밥캣츠는 자그마한 프랜차이즈 포인트에 화가 났어요. 뭐 175 포인트로 뭘 하란거지?.. 그래도 다음 경기가 있고 시즌이 있으니 어떻게든 포인트를 활용해야 했어요. 일단 FA를 2명 영입하기로 해요. 종합 능력치 40 미만의 2명의 선수가 다시 밥캣츠를 떠났어요.(미안. 어차피 그래도 너희들 이번 시즌 돈은 다 받자나..) FA중에 1명은 칼 말론. 다들 아시죠? 설명은 패스. 저번 시리즈에 보니까 팀에 3점 슈터가 없어서 고생했어요. 오오! 나이도 어리고 전체 점수도 나쁘지 않아요. 게다가 포인트가드로 체격도 나쁘지 않고 공격력도 꽤 괜찮아요. 영입하기로 해요. 5년 10M에 내려가는 계약을 제시해 보아요. 샐캡 남는다고 펑펑 질렀다간 다음 시즌에 피눈물을 흘리는 수가 있어요.

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001
전년도 역대급 (승률 1할대..) 루징 시즌을 보낸 샬럿 밥캣츠를 기념하며 NBA Live 05로 선택하여 프렌차이즈 모드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Live 05인 이유는 역사가 짧은 샬럿이라 이때가 실제로 첫 시즌 입니다. 밥캣츠의 구단주 '마이클 조던' 보고있나? 사실 제가 마이클 조던 보다 더 구단운영을 잘한다! 라는 의미가 아니라 그냥 팬으로써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덕질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여튼 작은 밥캣츠를 건드리면 X 되는거야.. 일단 프랜차이즈 모드를 시작해보겠습니다. 시작 하면 먼저 트레이닝 캠프를 열게 됩니다.개인적으로 그동안 밥캣츠의 공격이 제일 갑갑~해서 공격에 좀 많은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그래고 트레이닝 캠프가 끝나면..구단주로부터 메세지가 와있습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