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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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밥캣츠 프로젝트 - 003
작은 밥캣츠는 자그마한 프랜차이즈 포인트에 화가 났어요. 뭐 175 포인트로 뭘 하란거지?.. 그래도 다음 경기가 있고 시즌이 있으니 어떻게든 포인트를 활용해야 했어요. 일단 FA를 2명 영입하기로 해요. 종합 능력치 40 미만의 2명의 선수가 다시 밥캣츠를 떠났어요.(미안. 어차피 그래도 너희들 이번 시즌 돈은 다 받자나..) FA중에 1명은 칼 말론. 다들 아시죠? 설명은 패스. 저번 시리즈에 보니까 팀에 3점 슈터가 없어서 고생했어요. 오오! 나이도 어리고 전체 점수도 나쁘지 않아요. 게다가 포인트가드로 체격도 나쁘지 않고 공격력도 꽤 괜찮아요. 영입하기로 해요. 5년 10M에 내려가는 계약을 제시해 보아요. 샐캡 남는다고 펑펑 질렀다간 다음 시즌에 피눈물을 흘리는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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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혼자다 최동석 솔직한 고백, 박지윤에게 "미안해" (ft. 시청률) tv조선 화요일예능 이제혼자다에 최동석과 전노민이 마주 앉았다. 예능이 아니라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듯 혹은 다큐를 보는 것처럼 두 사람의 대화를 숨죽이며 들었다. 에효~ 뭔가 참 안쓰럽고 안타깝고 그렇더라. 최동석은 박지윤에 대한 마음을 처음으로 밝혔고, 요즘 심경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이제혼자다 시청률은 3.5%로 소폭 올랐다. 어쩌면 재방송도 정말 많이 보지 않을까 싶다. 시간 되시면 최동석 나오는 부분 한번 꼭 보시길. 뭔가 인생을 배우는 느낌이 들더라. 전노민은 일단 지금 어떤 상황이냐고 물었고, 최동석이나 박지윤 보다 애들이 걱.......

오랜만에 올랜도 리뷰 vs 인디애나
올랜도는 저번 브루클린과의 홈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필라델피아와 승률 동률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필라가 타이브레이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픽순위가 5순위로 밀려나게 됬습니다.이제 3경기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1경기 1경기가 소중한 상황입니다.그런 경기에서 올랜도는 홈으로 인디애나를 불렀고 1쿼터는 생각보다 잘 풀어냈습니다.테렌스 로스가 시작하자마자 3점슛을 3개 연속으로 넣으면서 기분좋은 출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애런 고든과 포니에도 괜찮은 활약을 해주면서 인디애나와 대등한 출발을 보여주었습니다. 올랜도는 1쿼터를 1점 뒤친 채 끝냈고 만족스러운 시작이었습니다.하지만 2쿼터가 되고 벤치 멤버들의 시간이되자 올랜도는 랜스 스티븐슨이 합류한 인디애나의 벤치에 밀리게 되었습니다.
탱킹 속에 성장하는 올랜도 유망주들
올랜도 매직은 최근 정말 환상적인 탱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okc 전에는 어이없게 경기 종료 직전 3점 버저비터로 연장을 가서 패배하더니 보스턴 전에서는 정말 잘 싸우고 1점차 패배를 기록하는등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경기 내용이나 유망주들의 성장도 나쁘지 않습니다.일단 애런 고든은 보스턴 전에서 32득점을 기록했고 오늘은 22득점을 기록하고 약점인 리바운드도 10개 이상 씩 잡아주면서 점점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단 애런 고든의 최근 활약상의 가장 큰 이유는 3점슛의 안정화입니다.애런 고든의 공격 패턴은 단순합니다.스피드로 상대 4번을 제치고 림 어택이나 속공 상황에서 마무리 or 미드레인지나 3점슛인데 최근 미드 레인지나 3점 슛이 괜찮습니다. 애런 고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