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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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오탱] 음? 일본 탱크 장갑 모델을 보고 드는 생각은...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6일

HESH가 출동할 것도 없이 그냥 HE탄을 쏴도 될 듯 해 보인다는 것... STB-1이 머리는 돌머리인데 차체 상부의 위쪽이 아주 연약하네요... 8, 9티어는 공간장갑 빼면 가장 두꺼운게 70밀리대... 전체적으로 심히 물장하군요...

슬리핑 독스 클리어

슬리핑 독스 클리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5일

일단 DLC 스토리까지 다 한 것은 아니고 본편 메인 스토리와 DLC 스토리 2개를 완료했군요. 1. 본편 소감 아 정말 홍콩영화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의 복수극. 그런데 주인공 누나가 복수의 메인이었지만 회상도 안나오고 집에 아주 작게 사진이 장식되어 있는 것 이외에는 없다는 것. 성우 쓰기 싫었어도 모델링 정도는 해줄 것이지 말이에요... 일단 시나리오의 가장 메인축을 담당했으면서 비중은 공기여서 좀 아쉬웠습니다. 덤으로 당연한 것일수는 있지만 가족의 죽음에 대한 분노보다 친구(?)의 죽음에 대한 분노가 더 크더라는... 분노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일까요? 그래도 적당히 타임킬링용으로는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액션치인 나도 간단하게 클리어 가능할 정도로 쉬운 게임이었으니까요. 사실 이부분은 악평

[월오탱] 4일자 개발자 문답에서 보이는 내용...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5일

별 것 없네요...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것은 관통 가능 오브젝트를 통과했을때 AP의 관통력 감소가 어느 정도가 발생할지는 아직 미정이라는 내용 정도 뿐... 그리고 덤으로... official Girls und Panzer mod will definitely not come before the Japanese tanks 그럼 오피셜 걸판모드가 언젠가는 나온다는 것이냐... ㅡ.ㅡ 뭐 나야 상관없지만 일부 밀덕들은 싫어하겠군요 ㅋ

[스팀] 첫 웨이브의 후기.

[스팀] 첫 웨이브의 후기.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4일

드디어 해외에서 사용가능한 카드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스팀 웨이브에 타버렸습니다. 결과는 8개가 창고에 추가되었군요. 1. 오디오 서프 그냥 어제 마지막에 보이길레 넣었습니다. 가끔 심심풀이로... 2. 해머 와치 가볍게 즐기기 좋고 맵을 만들어 멀티 플레이도 할 수 있어서 구입은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들어 플레이는 보류중... 3. 타임머신 미래로 향하는 타임머신. 일단 한국으로 과학승리를 한번 해주고 베네치아로 문화승리를 한번... 4. 슬리핑 독스 적당히 스트레스 풀 게임이 필요해서 집어넣었는데 생각외로 재미있네요. 주먹질 하는 재미. 그러나 총질이 별로 없어서 약간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끔 있는 총질 미션도 재미있다는. 특히 나처럼 액션치를 위해 가끔 슬로우

슬리핑 독스 이건 너무하잖아!

슬리핑 독스 이건 너무하잖아!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4일

슬리핑 독스 DLC 차량 DZS-90입니다. DLC까지 구입한 내가 할 소리는 아니긴 하지만... DLC 차량이라고 해도 너무 강하네요... 차의 성능이 작중 최강입니다... 너무 빨라서 조작이 힘들 수준... 그런데 이 차의 사기는 겨우 그 정도 수준이 아니지요... 개틀링포 탑재... 그리고 EMP 기능 탑재로 발동하면 주위 차량의 엔진 정지... ㅡ.ㅡ EMP는 충전하고 해야 해서 쓰기가 편한 것은 아니지만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