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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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코 4 캠페인 1 클리어.
뭣모르고 하니 계속 적자봐서 다시 시작하기를 수번... 이제 대충 돌아가는 구조를 알겠군요. 다른 종류의 게임처럼 생산이 빠르지를 못하다는 것을 간과했군요. 그리고 너무 1차 산업에 목매단 것도 안좋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 잘 모르겠는 것은 학생들의 졸업까지 걸리는 시간과 다른 산업물들의 생산 시간 등이겠군요. 농작물은 당장 눈에 보이니 알겠는데 다른 것들은 얼마나 생산되서 얼마나 공장으로 가고 얼마나 생산되었는지 그리고 그에 얼마나 걸렸는지 등에 대해서 알기가 힘들군요. 그래도 이리저리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주민들이 일벌레가 아니라 놀고 먹는 것도 즐기고 좀 멋대로여서 말이에요. 그런데 환경주의자들은 정말 너무합니다! 덤으로 음성 나오기 전까지는 히피족 남자라고 생각했어요. 여자

주말동안 스팀의 마수에 살았습니다~
이리 저리 잡다하게 지른 게임들 조금씩 해보며 놀았지요. 주된 플레이 대상은 문명5와 슬리핑 독스. 문명 5야 말이 필요없고 그냥 할인의 마수에 질러버린 슬리핑 독스... 그냥 적당히 놀 샌드박스형 게임이 하나 필요해서 구입한 것이었지요. GTA 시리즈가 더 좋았을지도 모르지만 슬리핑 독스는 샌드박스형 게임 중 거의 최강이라 할만한 격투능력을 가지고 있다길레 무술 구경하는 재미로 구입했지요~ 사실 큰 기대는 안했지만 생각외로 재미있어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비공식이지만 한글패치도 나와있고 말이에요. 무엇보다 무술이 참 조작이 간단하고 현란하게 나간다는 것. 특히 카운터가 무적이라 맘편히 무술 구경하기에도 좋군요. 뭐 패턴에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긴 하겠지만 말이에요. 추가 기술을 습득하려면 분실한

해머와치 10분 플레이 소감
스팀에서 구매한 소프트 해머와치 실행해 보았습니다~ 이 녀석을 시험해 본 이유는 가장 작아보여서 잠깐 시험삼아 해보기 좋을 것 같아서지요... ㅡ.ㅡ 당장 게임 자체는 화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상당히 올드스타일~ 조작 자체도 간단하고 말이에요. 이동하며 열심히 공격하고 기술쓰는 게임인듯 합니다. 키를 보면 한번에 사용가능한 것은 기본공격과 3개의 스킬로 되어 있는 듯 합니다. 뭔가 육성시키는 것도 있다고 하는데 솔직히 잠깐 들어가서 기본 조작만 확인해서 거기 까진 아직 뭐라 말하기 힘들군요. 직업은 팔라딘, 레인저, 위저드, 워록의 4개가 존재하는 듯 합니다. 시험삼아 위저드와 워록만 해봤는데 위저드는 작은 화염구를 날리는게 기본공격이고 워록은 기본공격이 칼질(?)이더군요. 핵앤슬래쉬~ 게

![[월오탱] 지금까지의 전적 검토](https://img.zoomtrend.com/2013/11/27/d0128613_52954b542d05a.png)
[월오탱] 지금까지의 전적 검토
눕미터에 들어가서 살펴보니 6700판 도달! 여태까지 게임하며 이렇게 판수가 딱 떨어진 상황에서 전적을 본 적이 없으니 감회가 새롭군요. OverallMost recent Last ~7 days Last ~1,000 battles Last 6,430 battles Performance Rating: 1,365 (Above avg.) 2,065 (+0.4) 1,582 (+1.0) 1,414 (+13.1) 1,373 (+399.3) Efficiency Rating:1,115 (Above avg.)1,118 (+0.1) 1,012 (+0.1) 1,343 (+47.5) 1,130 (+400.0) WN7 Rating:1,132 (Good)1,602 (+0.5) 1,413 (+1.6) 1,331 (+4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