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 독스 이건 너무하잖아!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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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독스 이건 너무하잖아!

슬리핑 독스 이건 너무하잖아!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4일

슬리핑 독스 DLC 차량 DZS-90입니다. DLC까지 구입한 내가 할 소리는 아니긴 하지만... DLC 차량이라고 해도 너무 강하네요... 차의 성능이 작중 최강입니다... 너무 빨라서 조작이 힘들 수준... 그런데 이 차의 사기는 겨우 그 정도 수준이 아니지요... 개틀링포 탑재... 그리고 EMP 기능 탑재로 발동하면 주위 차량의 엔진 정지... ㅡ.ㅡ EMP는 충전하고 해야 해서 쓰기가 편한 것은 아니지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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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은 「슬리핑 독스: Definitive Edition」 후기

키노 이 이그라|2019년 1월 27일

개발: United Front Games장르: 액션출시: 2012년 8월(최초), 2014년 10월(DE)가격: 정가 32,000원, 잦은 75% 할인난이도: 적당함플레이 시간(클리어): ~20시간플레이 시간(100%): 40시간~태그: 오픈 월드, 무술, 범죄, 싱글 플레이어, 3인칭, 어드벤쳐, 성인 1. 여전히 할 만한 게임 구입한 지는 꽤 됐지만 매번 이런저런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와버렸다. 최근 를 중간 마무리하고서 가벼운 액션 게임을 찾다가 눈에 띄었는데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었다. 보다 1년 앞서 출시되었고 이제 7년 차를 맞는 게임이지만 옛날 게임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최근의 게임들, 특히 속

슬리핑독스 클리어

슬리핑독스 클리어

1. 근접전투 복잡해보이지만 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투였습니다. 다찌마와리(1:다수 전투)라도 두 가지 상황이 동시에 터지는 것이 아닌, 순차적으로 진행되니까요. 거기에 강공격 기술을 쓰면 사람들이 잠깐 스턴해주며 다음 움직임을 생각할 시간을 벌어줍니다. 전투체스 구성방식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겠군요. 예외처리를 하기 편해서 만들기 편한 방식입니다. 전체를 보고 행동하기 보다, 유저의 순발력과 순간의 계산능력에 기대는 플레이기에 쉽게 액션의 형태와 만족감을 구성해주기도 하구요. 능숙해지면 물 흐르는 듯이 수를 두는 유저를 발견하게 될 테니까. 2. 경험치 획득 구조 : 운전과 기물훼손 이건 묘했습니다. 아주 묘해요. 차 운전을 할 때, 민간인을 치거나 공공기물을 부수면

슬리핑독스 플레이 중

슬리핑독스 플레이 중

추격 중엔 Moby Extreme ways Moguai remix 추격 중에 빡치면 이노래 육탄전엔 이노래 칼들면 이노래 총 쏠 때는 John wick Mode 아니면 rockman x5 remix (?!) 짤은 전설의남자들. 여담이지만 확실히 남자게임인듯. who sad 둠 이후로 이토록 불알이 뜨거워 본 적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