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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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2일차(?) 소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5월 16일

포기하고 자려했으나 기적적으로 로그인이 되어 피로를 담보로하고 디아블로3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뭐 그렇다고 밤샘한 것은 아니지만요. 일단 쪼렙 플레이라 아직 뭐라 평을 하기는 봄 그렇지만 일단 마음에 든 부분은 공용창고와 전작처럼 물약 죽어라 마셔가며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는 부분이군요. 다음으로 마음에 안든 부분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없다는 것. 솔직히와우 정도라도 외모 변경이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뭐 그만큼 다른 부분을 향상시킬 수 있었겠지만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게임에 남과 차별점이 너무 없는 건 좀 아쉽지요...

디아블로3 1일차 소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5월 16일

무한 로그인 도전중...답이 없구나 이 녀석들...

던파 이번 이벤압에 대한 소감...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4월 20일

이번 이벤압... 전체적으로 그럭저럭 봐줄만 하군요. 그런데 만일 마케팅을 하는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이번 이벤압은 참 아쉬운 작품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군요. 그 이유는 지금 하고 있는 속옷아바타 이벤트... 만일 그 속옷 아바타 이벤트를 안하고 이번 이벤압 만을 팔았다면 속옷을 보기 위해 구입하는 유저들이 많았을텐데 따로 속옷을 획득할 수 있게 해두어서 실패... 뭐 그러나 저는 그 이벤트 한다는 것 자체를 모르고 있었기에 이번 이벤압 하나 정도 구입해 볼까 하는 생각이 드는 군요... 문제는 이번 이벤압은 여캐 것을 사야한다는 강박관념이 드는 와중에 여캐 중 아바타 필요한 녀석이 없다는 것... 솔직히 여캐보다 남캐 육성을 더 많이 하다보니 이 꼴이 되었군요... 여하튼 이번 이벤압중 마음에 드는

게임 셧다운제에 대해 생각해보니...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4월 19일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유지될 것 같음... 당장 투표권을 가지는 대상을 기준으로 생각해 보면 그 답이 나옴. 일단 20대... 셧다운제의 횡포에서 벗어났으니 셧다운제를 하던 말던 별 신경 안씀. 후배를 위해 셧다운제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올 수는 있지만 그만큼 나만 당할 수 없다는 심보를 가진 사람도 나올 것임... 다음으로 30대... 솔직히 우리 아저씨들은 너무 어린 애들과 놀면 피곤함. 그래서 직장인 길드나 성인 길드 찾아다님... 20대에도 충분히 놀 아이들 많은데 띠동갑 까지 내려가서 놀고 싶은 생각 가지는 사람은 별로 없음... 그리고 40대 이상... 이제 자식이 커가고 있고 자식이 게임할 나이임. 내 자식이 게임삼매경이라면 좋아할 부모 없다는. 안그래도 부모 들 자식 게임하는 시간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