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핑 독스 클리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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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핑 독스 클리어

슬리핑 독스 클리어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3년 12월 5일

일단 DLC 스토리까지 다 한 것은 아니고 본편 메인 스토리와 DLC 스토리 2개를 완료했군요. 1. 본편 소감 아 정말 홍콩영화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주인공의 복수극. 그런데 주인공 누나가 복수의 메인이었지만 회상도 안나오고 집에 아주 작게 사진이 장식되어 있는 것 이외에는 없다는 것. 성우 쓰기 싫었어도 모델링 정도는 해줄 것이지 말이에요... 일단 시나리오의 가장 메인축을 담당했으면서 비중은 공기여서 좀 아쉬웠습니다. 덤으로 당연한 것일수는 있지만 가족의 죽음에 대한 분노보다 친구(?)의 죽음에 대한 분노가 더 크더라는... 분노도 유통기한이 있는 것일까요? 그래도 적당히 타임킬링용으로는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액션치인 나도 간단하게 클리어 가능할 정도로 쉬운 게임이었으니까요. 사실 이부분은 악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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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은 「슬리핑 독스: Definitive Edition」 후기

키노 이 이그라|2019년 1월 27일

개발: United Front Games장르: 액션출시: 2012년 8월(최초), 2014년 10월(DE)가격: 정가 32,000원, 잦은 75% 할인난이도: 적당함플레이 시간(클리어): ~20시간플레이 시간(100%): 40시간~태그: 오픈 월드, 무술, 범죄, 싱글 플레이어, 3인칭, 어드벤쳐, 성인 1. 여전히 할 만한 게임 구입한 지는 꽤 됐지만 매번 이런저런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와버렸다. 최근 를 중간 마무리하고서 가벼운 액션 게임을 찾다가 눈에 띄었는데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었다. 보다 1년 앞서 출시되었고 이제 7년 차를 맞는 게임이지만 옛날 게임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최근의 게임들, 특히 속

슬리핑독스 클리어

슬리핑독스 클리어

1. 근접전투 복잡해보이지만 선형으로 구성되어 있는 전투였습니다. 다찌마와리(1:다수 전투)라도 두 가지 상황이 동시에 터지는 것이 아닌, 순차적으로 진행되니까요. 거기에 강공격 기술을 쓰면 사람들이 잠깐 스턴해주며 다음 움직임을 생각할 시간을 벌어줍니다. 전투체스 구성방식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라고 할 수 있겠군요. 예외처리를 하기 편해서 만들기 편한 방식입니다. 전체를 보고 행동하기 보다, 유저의 순발력과 순간의 계산능력에 기대는 플레이기에 쉽게 액션의 형태와 만족감을 구성해주기도 하구요. 능숙해지면 물 흐르는 듯이 수를 두는 유저를 발견하게 될 테니까. 2. 경험치 획득 구조 : 운전과 기물훼손 이건 묘했습니다. 아주 묘해요. 차 운전을 할 때, 민간인을 치거나 공공기물을 부수면

슬리핑독스 플레이 중

슬리핑독스 플레이 중

추격 중엔 Moby Extreme ways Moguai remix 추격 중에 빡치면 이노래 육탄전엔 이노래 칼들면 이노래 총 쏠 때는 John wick Mode 아니면 rockman x5 remix (?!) 짤은 전설의남자들. 여담이지만 확실히 남자게임인듯. who sad 둠 이후로 이토록 불알이 뜨거워 본 적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