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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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스타바운드] 드디어 1.0이 되었군요.
주말에 드디어 스타바운드가 1.0으로 업데이트되며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었군요! 당연하듯이 기존에 플레이한 캐릭터는 사라지고 새출발하게 되는 군요... 일단 스킵가능한 시작 퀘스트가 존재하는데 하면 옷한벌 정도 더 받을 수 있는 정도? 금토는 스텔라리스로 불태우고 일요일은 스타바운드로 불타올랐네요. 테스트삼아 진행한 첫 플레이는 거하게 잡탕이 되어버려 재시작을 고려중입니다. 새출발은 인남캐로 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종족을 할 것인가 고민하게 만드는 군요. 일단 캐릭터 후보는 다음과 같군요. 인간 남/여 에이펙스 여 아비안 남 플로란 여 글리치 남 히이로틀 여 노바키드 남 노바키드 남캐를 만든다면 이름은 맥크리가 될지도...

음. 클로저스 뭔가 성우로 난리가 난것 같은데...
뭔가 성우 난리났다고 했는데 클로저스 메일이 와서 열어보니 보이는 것이 성우 관련 이벤트... 뭐지 도대체 뭘 하려는 거지....

스텔라리스 플레이 시작~
요즘 너무 경쟁하는 게임만 해서 진이 빠지는 듯 해서 맘편하게 구경할 수 있는 게임을 하기 위해 저번 여름 할인때 구매한 스텔라리스를 설치해서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용량 좀 차지하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용량은 별로 안먹네요. 광할한 우주와 우주인, 우주선 등의 커스터마이징을 기대했는데 그 부분은 상당히 빈약해서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당장 음성도 없고 말이지요.) 일단 이런 류의 게임이 언제나 그렇듯이 문명을 확장시켜나갈때가 가장 즐겁네요. 그리고 정체되면서 파탄이 나기 시작하고 말이지요. 뭐 좀 더 진행을 해봐야 알 부분도 있긴 한데 당장은 시스템 익히기에 집중중이니... 당장 본격적으로 내정도 못하고 있고 전쟁이나 외교를 할 단계도 아니니까요. 처음은 막가파식으로 군국주의에
[오버워치] 상자관련 공지가 있네요.
오버워치 포럼을 보니 상자에 대한 공지글이 보이더군요. 오버워치 상자는 획득시 내용물이 정해지는 구조라 나중에 깐다고 해서 신규 스킨안나오니 미리 모아둬봤자 무의미하다는 내용... ----------------------------------------------------------------------------------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신규 영웅 아나가 공개되면서, 아나의 참전에 대비하여 기존에 획득하신 전리품 상자들을 모아두거나 개봉을 미루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리품 상자에 들어있는 콘텐츠는 상자를 개봉할 때가 아닌, 상자를 얻거나 구매한 시점에 생성이 된다는 점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즉, 아나가 라이브 서버에 실제로 추가되기 이전에 획득하거나
[오버워치] 테섭 아나 사용 소감
어제는 야근에 이리저리 시간이 없어 게임을 거의 못해버렸네요. 사실 야근안해도 몇판하고 주로 딴일 해서 큰 차이는 없지만요... 여하튼 일일 승리 경험치 1500을 받기 위해 가볍게 AI전을 돌고 테섭 클라이언트를 설치하고 들어가 아나를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일단 첫 소감은 시간의 문제인지 테섭에 많은 한국인들이 한글로 채팅을 하고 있더군요... 그냥 저는 조용히 구경만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아나를 사용해보았는데 당장 팀플에 얼마나 적합한지를 논하기는 조금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최소 3아나로 플레이를 하게 되어서 말이에요. 전반적인 캐릭터 픽이 이번에 개편된 애들 위주로 편중되어서 제대로 된 게임은 못한다고 할까요. 그래도 확실히 알게 된 것은 아나를 잘 쓰기는 상당히 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