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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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게임계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한국게임계는...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6월 14일

일단 현 상황을 기준으로 보면 노답인 것은 사실... 그런데 그것이 개발자들의 능력이 없다거나 좋은 아이디어가 없어서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선적으로 이 나라 게임 제작 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심의 제도와 그에 따른 수수료. 개인이나 중소기업은 30% 감면해준다고하는데 결국 하지말라는 소리로 보일 지경입니다. 일단 인디 게임 같은 것은 팔릴지 말지도 알 수 없는데 팔기도 전에 심의료부터 내고 팔라고 하는 것이니까요. 뭐 다른 업종도 허가신청이 필요한 것도 있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게임 제작이라는게 기술적인 진입장벽도 높은데 법적으로 해결해야할 진입장벽도 높다는 것... 결국 왠만한 금수저 아니고서는 내가 원하는 게임을 만들어서 팔겠어라는 생각을 할 수 없다고 보네요. 그렇다면 바로 해외마켓으로 가

[오보워치] 주간 난투를 돌려보고 있습니다...

[오보워치] 주간 난투를 돌려보고 있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6월 12일

언제나 처럼 집중적으로 게임을 한다기 보다는 한판 하고 잠수 한판하고 잠수 하는 식으로 느긋하게 하고 있지요... 그래서 접속시간 3시간에 플레이 시간은 10~15분 정도랄까요... 여하튼 탱힐 하기 싫어하는 공방 퀄리티에 짜증나서 주간 난투를 돌려보았지요. 개인적으로 문어발 유저라 이것 저것 해보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 선택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니까 맘편해서 말이에요. 덤으로 전적 기록에도 안남는다는 듯 해서 맘편히 돌려보았지요. 솔직히 연습에는 딱 좋아보이고 말이에요. 일단 느낌은... 난 공격은 못해먹겠다는 것... 피지컬이 딸려서 영 조준 못해먹겠네요. 역시 라인하르트 같이 방패를 드는게 가장 편한 느낌입니다... 솔직히 월탱할때도 난 장갑으로 포탄을 씹어먹으며 상대방을 갈아먹는 것을 좋아했으

더 디비전 첫인상은...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3월 21일

이제 한 10렙 찍은 입장에서 평하기는 좀 애매하긴 한데 아직은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 가지고 있는 느낌은 디아3 초창기때와 비슷하다고 할까요.돈내고 겜하는데 왜 접속하지를 못하니!!! 더구나 사람도 디아3만큼 많은 것도 아닌데 말이에요... 덤으로 디아3와 다르게 한국섭이 있는 것도 아니고 핑이 좋은 서버를 선택하는 구조도 아닌 듯 해서 랙이 발생하는 경우도 가끔 보이더군요. 뭐 나야 대충대충 게임하니 그렇게 신경쓰고 있진 않지만요. 덤으로 난 안전하게 쪼렙잡는 것을 좋아하지 나보다 강한애들하고 싸우긴 싫어서 말이에요... 일단 현재 느끼는 가장 큰 단점은 서버 문제와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너무 협소하다는 것. 민간인 복장을 준거면 좀 현란한 옷이라던지 여러 의복이 많았을텐데 구하는

더 디비전 일단 시작해서 진행중...

더 디비전 일단 시작해서 진행중...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3월 19일

일단 소감은 나의 저열한 게임능력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중간 중간 잘 죽어버리네요... 미션하러 가다가 길에서 협공당해 죽어보기도 함... ㅜㅜ 그래도 드디어 회색템은 졸업하고 파란템도 추가된... 좋은 템을 가지고 싶어요...

일단 디비전 등록~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6년 3월 17일

GTX 970의 덤으로 디비전을 등록했습니다!!! 문제는 이거 어떻게 실행시키면 되는거지... 빨리 집에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