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오트의 취미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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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posts[PS4] 주말 플레이 후기
연휴 동안은 다른 게임은 안하고 책보며 플4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일단 초기 구매 타이틀은 몇가지 잘못샀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있지만 그래도 뭐 그건 이전 다른 기종 때도 마찬가지였던 일이니까요. 일단 마음에 들지만 불만도 있는 것은 계정 관리 부분. 비타처럼 계정 하나만 등록해서 쓰는 것이었으면 상당히 열받았을 듯 합니다. 좀 귀찮기는 하지만 일판 계정과 한국 계정 2개 등록해서 써야겠네요. vita는 하면서 계정 문제로 dlc나 구매특전 컨텐츠도 제대로 못써서 좀 많이 열받았는데 말이에요. 기대했던 리모트 플레이는 나름 할만했습니다. 다만 첫날 시도했을때는 안되서 뭐가 문제인가 했는데 인터넷을 통한 리모트 플레이시에는 hdmi케이블이 영상출력기기에 연결이 되어있어야 동작하게 되어있더군요.
플4 구매해버렸네요~
퇴근하다가 배가 아퍼서 남부 터미널에 잠깐 내렸다고 생각난 김에 겜 구경갔다 그냥 들고 와버렸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서 설치하고 잠잔... 게임은 한번 넣어보기만 했군요. 그런데 요즘 워낙 게임할 시간이 없어서 언제 잡고 놀지 걱정이군요. 덤으로 리모트 플레이 테스트를 해봤는데 실패... 느리다고 튕기고 원인불명으로 안되고... 집에서는 리모트 플레이의 의미가 상당히 없고 말이에요.
휴가동안 즐긴 게임.
사실 더워서 게임보다 책보다 잠든 시간이 더 길었긴 하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여하튼 휴가동안 게임하며 잘 놀았습니다... 1. 오버워치 무려 하루 한판 승리보너스만 따다가 하루 2~3판씩 해버렸습니다. 가끔은 북미섭가서 놀고 가끔은 아시아섭에서 놀고 말이지요. 뭐 결과적으로 말이 없다는 것 빼면 여기나 거기나 트롤링이 많다는 것... 해외섭에서 루시우로 4금에 딜 메달까지 딴 판은 정말 괴로웠지요. 우리편도 트롤이었지만 적팀도 상당한 트롤들이었음. (대충 양팀 다 2명 정도를 진지에서 볼 수 없었지요...) 요즘 즐기는 캐릭터는 트롤링 안나... 아군들이 잘 뭉쳐 다니고 샷발 좀 서는 날에는 메르시 힐을 초월하기도 하고 참 유용한데 정말 잘되기 위해서는 개인실력 뿐이 아니라 아군 실력까지 중요하니
[오버워치] 루시우볼 재미있네요...
그런데 어렵더라는... 공이 어디있는지 둔한 나로서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2판해서 2번 POTG 먹은... 역시 장거리 슛이 최고입니다~ 나오진 않았는데 마지막 한 골은 종료 직전에 키퍼 위치에서 상대 골쪽으로 어시스트. 가까이서 개싸움하는게 너무 어렵네요. ps.원하지 않는 코스튬은 잘 들어오네요...
일단 파이널 판타지 뫼비우스 설치 중.
신작 답게 리스트 위로 올라올 것이지 아래 쪽에 있을 줄이야... 일단 오늘 오픈이라서 설치중이긴 한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