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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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2016)
쓸까 말까 고민만 하다가 결국 쓰는... 후기;; 내가 정말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영화 '핑거스미스' 를 원작으로 리메이크했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기대하고 또 기대했던 박찬욱 감독의 작품 '아가씨' 하지만 Aㅏ... 보는 내내 오글거림에 괴로워서 죽을뻔했다는게 팩트 ㄷㄷ 스토리 전체가 지루하게 흘러가고 마냥 유치하기만한 대... 대사는 하... 진짜 이런말 안하려고 했는데 여자와 여자와의 아름다운 배신과 사랑을 그린 '핑거스미스'와 달리, '아가씨'는 그냥 쓰레기 야동 같았다. 하나도 공감되는 내용도 없고... 진짜 배우들이 아까운 영화였다. 특히 박찬욱 감독한테도 너무 실망했고 또 보고싶지 않은 영화가 되었다. 진짜 배우들이 내뱉는 대사들이 하나같이 유치하고 저급하여 영화를 보는

액티브 레이드 시즌 2 하지메~
본 글은 포스타입에 올라온 글입니다. 이곳 서버가 아직 불안정해서 같이 불안정한 이글루스(!)에도 백업용으로 올립니다. -------- 그저 쿠로키쨩을 찬양하는 글. 원래 신작은 나올 때마다 챙겨보는거라지만 게으른 덕후는.. 주변에서 영업을 해야지만 보는 성격이다.이번에 보게 된 애니는 액티브 레이드 -기동강습실 제 8계-라는 엄청난 이름을 가진 신작이다. 분할 시즌제라 시즌 1은 올해 1월에 이미 방영을 해 시즌이 끝났고, 시즌 2는 7월부터 시작했다. 시즌 당 12편이라 넉넉잡아 3일 안에 끝낼 수 있는 분량이다.영업을 당하게 된 건 본의 아니게(..). 특촬물을 좋아하는 지인분이 계시는데, 액티브 레이드가 경찰물+특촬물을 미묘하게 짬뽕시켜 놓은 탓에 그 분의 레이더 망에 걸렸다. 그 분이

데레스테 이벤트 끝
반 접은 상태라 가끔 심심할 때 몇 판 했는데 이번 이벤트는 아리스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달림 페도들의 무서운 화력때문에 힘들었다 아리스쟝...하아...룸에서 물고 빨고 해야지 ^p^


데레스테....근황
안정의 로리파티 다 좋은데 제발 유키미 성대좀... 마이는 니나 나오면 바꿀거라 안 줘도 됨 ㅅㄱ 처음 마스터 달릴땐 리겜고자라 못 할 것 같았지만 순조롭게 마스터작 진행중 실력도 점점 늘긴 하는데 요즘은 잔 실수가 너무 많아서 스태낭비가 심해짐 이러면 좋은데 ...이렇게 초치는 경우가 너무 많다 ㅠㅠ 에보레보는 제일 마지막 노트 양옆으로 미는데서 두번이나 저렇게 조짐이벤트라 포인트라도 쌓여서 망정이지 아닐때 저랬으면 폰 던졌지 싶음사진만 봐도 빡칠것 같다...후 나중에 결국 깨긴 했지만 큐트덱에 쓸만한 카드가 없어서 나나라도 먹고싶은데 어떻게 될지별 다섯개 나나정도면 만족하겠는데 마지막 날에 애들이 얼마나 달릴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