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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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보이
따라다라다라 다다 따라다라다라다다 다다 따 다라다다 15년의 감금, 5일의 추적 | 대결의 끝, 하나는 죽는다 | 갇힌남자 최민식 vs 가둔 남자 유지태 | 15년을 기다린 두 남자의 대결 그러나... 남은 시간은 5일술 좋아하고 떠들기 좋아하는 오.대.수. 본인의 이름풀이를 '오늘만 대충 수습하며 살자'라고 이죽거리는 이 남자는 아내와 어린 딸아이를 가진 지극히 평범한 샐러리맨이다. 어느 날, 술이 거나하게 취해 집에 돌아가는 길에 존재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게 납치, 사설 감금방에 갇히게 되는데. 언뜻 보면 싸구려 호텔방을 연상케 하는 감금방. 중국집 군만두만을 먹으며 8평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그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텔레비전 보는 게 전부. 그렇게 1년이 지났을 무렵, 뉴스

냉정과 열정사이,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
세상 모든 연인들을 위한 세기의 러브 스토리1994년 봄.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미술 회화 복원 공부를 하고 있는 준세이(타케노우치 유타카 분)는 어느덧 복원사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하는 청년. 그에겐 메구미(시노하라 료코 분)라는 여자 친구가 있지만, 준세이는 옛 연인 아오이(진혜림 분)를 잊지 못하고 있다. 어느 날, 준세이는 우연히 친구를 통해 아오이가 현재 밀라노의 보석가게에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녀는 부유한 미국계 사업가 마브(마이클 웡 분)와 부러울 것 없는 화려한 생활을 하는 있었고, 그녀에게 자신의 자리는 없어보였다. 상처만 받은 채 상심하여 돌아서는 준세이. 준세이가 공방으로 돌아왔을 때 자신이 복원하고 있던 그림이 누


더 아트 오브 겟팅 바이
더 아트 오브 겟팅 바이 그럭저럭 하는 예술이라니 ㅋㅋㅋ 뭐 이런 제목이 다 있어! 완전 끌려 하고 보기로 했다. 사실 토스트 보고 필모보다가 이건 뭔 영화지? 했고 보게 된거다. 뭐, 다 그렇지

원 포 더 머니, 토스트
캐서린 헤이글이 예쁜 영화였다 ㅋㅋ 그거 외에는 음.... 밍밍한 영화다. 로코라고 보기에는 러브 라인도 너무 없고 코메디도 부족하다. 그렇다고 범죄 수사물 이런 쪽으로 가기에는 허술하고 그런 영화 ㅋㅋ 가볍게 보려면 볼만하지만 추천 정도는 아니다. 프레디 하이모어가 주연임이 확실한 영화다. 아 근데 어린애도 프레디 하이모어고 커도 프레디 하이모어인가????? 엄청 닮았는데 진짜로 ㅋㅋㅋ 2010년 영화인데 오래된 느낌이 나는건 시대 배경 때문이란걸 포스터 찾으면서 알았다. 요리 영화가 보고 싶었는데 요리 영화라고 요리만 나오는건 아니야 항상 ㅠㅠ 이 영화는 나이젤의 성장을 보여주는 영화다. 바뀌는건 엄마뿐. 처음에는 이 가족은 뭐지? 싶게 아들을 조금 막대한다 ㅋㅋ 요리에 천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