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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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사랑에 관한 세가지, 허니와 클로버, 러브 픽션
사랑에 관한 세가지 이야기 진짜로 세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영화 ㅋㅋㅋ 세가지 이야기가 섞여서 버무려진 그런 영화는 아니고 단편적으로 세가지 이야기가 나온다. 그 세가지는 각기 다른 곳에서 이루어진다. 일본, 대만, 상하이 그 사랑의 이야기는 첫사랑같은 순수함을 담은 이야기다. 맨 처음 일본에서 이루어진 사랑이랑 마지막 상하이가 기억에 남는다. 참 다른 이유로 기억에 남는다.대만은 책장 옮기는걸 도와주기 위해 부른 남자와의 이야기인데 이건 좀 불장난 느낌으로 시작되서 친구가 된다. 뭐 끝은 없지만일본에서 만난 이야기는 그림을 그리는 일본 여자와 만화를 배우기 위해 유학을 온 중국 남자의 이야기. 만남이 한없이 이어지지만 두 사람은 서로를 완전히 마주보고 있지 못하다가 만난다. 남자가 빠르게 이어지
(영화관) 어벤져스 3D
친구가 하도 아이맥스로 보자고 ㅋㅋㅋㅋ 그랬는데 근로자의 날 보기로 정해서.... 아이맥스는 완전 실패. 예약도 꽉꽉 차고 용자 자리만 남아있어서 패스. 결국 어찌저찌하다가 조조로 어벤져스 3D를 보게됐다. 싸게싸게 보자고 마음먹고 조조를 보러갔는데.... 졸려 죽는줄 알았다 ㅋㅋㅋㅋ 아니 영화가 졸린게 아니고 아침이라 너무 졸렸다....츄러스와 팝콘을 냠냠먹고 나니 더 졸려졌다. 3D 안경을 쓰고 자막을 읽다가 잠이 솔솔... 중간에 자막이 훅훅훅 지나가게 말싸움 하는 장면에서 졸았다 결국 ㅋㅋ 어벤져스는 매우 재미있다는 평과 유치하다는 평 사이의 영화였다. 영웅 이야기를 싫어하지는 않지만 옛날에는 내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별로 안봐와서 ㅋㅋ 영웅들이 무대기로 나와서 악당을
Up in the air
이 영화 완소다. 마지막 노래가 나올때 자막에 허공에 떠있어요, 라는 식으로 해석했는데 너무 좋았다. up in the air. 그냥 흔한 로맨틱 코메디 영화라고 생각하고 봤는데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다른 영화랑 착각한듯하다 ㅋㅋ 비행이 일상인 남자의 이야기다. 천만마일 비행의 꿈을 가지고 있는 멋진 중년. 사람들에게 당신은 이제부터 회사에 나올 필요가 없습니다. 라고 말해야 하는 일을 가졌고 텅빈 가방에 대해 강연을 한다. 텅빈 가방에 당신의 삶에 필요한 모든 짐들을 넣었다 빼고 내 인생의 모든 사람들을 넣었다 빼보고. 그리고 잠시 모든것에서 해방되라고 이야기한다. 결혼은 생각하지 않으며 그냥 편안하게 여자를 만나고 여행을 하고 즐기는 이 남자의 이야기이도 하지만 또 해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풍문으로 들었소~ 라는 노래가 기억난다 ㅋㅋ 뭐 친구때문이기도 하지만 하정우의 카리쓰마와 최민식 아저씨의 찌질함...이 묘한 조화를 이루는 영화 ㅋㅋ 그니까 그 시절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했을 당시 실제로 일어났던 일이라고 하는데 정말 알 수 없는 조폭들의 세계. 두목에게는 사람을 압도하는 카리스마와 힘 그리고 머리도 필요하다. 소설에서는 만능이래도 실제로도 그런가. 건 모르겠다만. 쨌든 하정우의 '살아있네~' 라는 유행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능글맞아 진짜 ㅋㅋㅋ 능글능글- 그리고 최민식 아저씨 겁나 잘어울리는데..... 왜 맨날 그런 역할만 하실까 그런 이미지로 완전 각인되겠다 ㅋㅋ 사실 잘어울린다... 그런 역이 나오면 매번 캐스팅 갈만큼. 폭력적인 부분이나 욕이 많았다고 하는데 ㅋㅋ 사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