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 SS 번역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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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posts이오리「바보 프로듀서와 자이언트 킬링」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3(火) 22:27:44.85 ID:8Qgknx5J0 P「뭐~ 보고 있으라니까」 P「올해 IU, 내가 재미있게 해 줄게」 술렁…… 술렁…… 「어이, 지금 뭔가 말한 건가?」 「잘은 못 들었지만, 싸움을 걸었다고」 「961 프로 상대로 무슨 말을 하는 건지………」 「765 프로? 어디 있는 사무소야」 리츠코「…프, 프로듀서……」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03(火) 22:32:48.71 ID:8Qgknx5J0 쿠로이「………」 쿠로이「……재미있어」 P「응?」 쿠로이「그 자신감을 언제까지 계속될 지 볼만하
유키호「내 마음속의 자이언트 킬링」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9:07:03.59 ID:GY7cfRJC0 전편 P「이것이 너희들의 자이언트 킬링이다」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6(土) 19:10:14.97 ID:GY7cfRJC0 P「………그런 연유로, 금년도의 목표가 결정되었습니다」 P「765 프로의 아이돌 12명으로 새로운 형식의 IU 세 부문을 제패」 P「뭔가 의견이 있습니까~」 하루카「………IU 제패, 말인가요……」 아즈사「뭐라고 말해야 할지……」 마코토「어쩐지 터무니없는 목표가 잡혀 버렸네……」 이오리「………」 아미「솔직히 어느 정도로 대단한 목표인지 아미는 잘 모르겠지만………」 마미「그
P「이것이 너희들의 자이언트 킬링이다」
원본 : 1: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07(木) 22:14:24.23 ID:LTkkYir70 타카기「새로운 프로듀서가 온다네」 리츠코「………」 코토리「………」 리츠코「………사장님. 매번 그런 말씀을 하셔도」 리츠코「얼마 안 가 포기하고 사표를 쓰는 프로듀서를 저희가 몇 명이나 보아 왔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코토리「작년 봄에 입사했던 프로듀서 씨는 3개월만에 그만 두고… 그 뒤에는 리츠코 씨가 넘겨받아서 프로듀스를 하고 있었지만」 코토리「그 결과가… 이거란 말이죠」팔랑 타카기「이, 이건 전년도의 결산 보고서……」 리츠코「정기 라이브도 아슬아슬하게 흑자, 오디션 승률은 겨우 20%」 리츠코「아이돌에게 따라오는 스폰서도 이런 약소한
히비키「어째서 본인은 그루비가 아니고 펑키인 거야?」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10/22(月) 15:19:59.31 ID:mwsv03Ev0 타카네「호오, 갑자기 왜 그러시는 건가요? 히비키」 히비키「아니 그게, 25일에 발매되는『샤이니 페스타』말인데, 어째서 본인은 타카네나 미키와 함께 그루비 튠이 아니라 펑키 노트인걸까 해서 말야」 미키「확실히 그 안에 있으면 히비키는 조금 어울리지 않네」 히비키「윽… 알고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들으니 버겁다구」 타카네「그런데… 어울리지 않는다는 건 무슨 의미인 건가요」 미키「자, 펑키 노트의 다른 멤버는 아미, 마미, 야요이, 이오리잖아? 로리만 잔뜩이야」 타카네「로리라는 건?」 미키「으~음, 요약하자면 어리다고 해야 하나」
P「765 프로 전용 챗방을 개설했다」
원본 : 6: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9/05(水) 18:48:48.90ID:O1XIOW/bP P「문자라면 전원에게 연락을 할 때 힘드니까 실험적으로 오늘부터 도입해 봤는데, 어디 보자」 P「누가 있으려나…… 음, 역시 아무도 없는 것 같네」 P:누구 없어~? P「없는데도 하고 싶어진단 말이지.…… 어라?」 피요쨩 님이 입실하셨습니다:20:01:40 P「오, 이건 오토나시 씨인가?」 피요쨩:아, 혹시 프로듀서 씨인가요!? P:네! 오토나시 씨인거죠? 1등은 저였네요! 피요쨩:사실은 아까부터 들어와 있었는데 아무도 오지를 않아서요 >< P:아, 그랬던 건가요. 피요쨩:모두들 컴퓨터를 가지고 있어도 사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