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 SS 번역창고
Posts
40 posts유키호「라이프 이즈 뷰티풀」
원본 : 3 : 대행 감사!:2012/06/17(日) 20:38:46.78 ID:ngpX3WUjO 「혹시…… 허, 헌팅 하시는 분인가요!?」 아직도 잘 기억하고 있어요. 이게 프로듀서와 주고받은 첫 문장. 그 말을 들은 프로듀서는 당황스럽다는 표정으로 허둥지둥하고 계셨던가. 하지만 어쩔 수가 없는 거죠?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말을 걸어왔으니까요. 저, 무심코 아빠에게 전화를 걸 뻔 했다구요? 그런가… 그로부터 5년이나 지났네요. 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구요? 「저, 오늘부터 765 프로에서 프로듀서를 하게 되었습니다」 프로듀서에게 그 말을 들었을 때의, 가슴의 두근거림을. 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6/17(日
하루카「인 마이 라이프」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05(木) 00:09:03.37 ID:VuWAhswmO 제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장소가 있습니다. 변해 버린 장소, 아직 변하지 않은 장소 그리고, 이제 없어져 버린 장소. 이 장소도 그 중의 하나. 그 사람과 만난, 추억의 공원. 이건 저희들이, 아직 아이였던 시절의 이야기…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05(木) 00:15:49.84 ID:VuWAhswmO 「건배~!」 「건배~!!!」 사장님의 선창에 15명의 사람이 뒤따라서 외쳤습니다. 3월도 곧 끝나 가는 어느 날의 765 프로에서는 자그마한 파티가 열렸습니다. 유키호와 마코토의 고등학교 졸업, 그리
미키「미키의 로스:타임:라이프」
원본 :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2:58:34.53 ID:A1d6hmXq0 꿈만을 바라보다가 나중에 현실에게 뒤통수를 맞는 것보다, 현실을 직시하고, 현실을 좋게 만들어 나가려고 생각하는게 올바르겠지? ― 전 구 유고슬라비아 대표감독 이비차 오심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8/15(水) 03:01:14.92 ID:A1d6hmXq0 미키「저기~, 허니, 오늘은 미키랑 같이 일하러 가 주지 않는 거야~?」 P「그래, 오늘은 유키호의 무대 주연 오디션이 있다니까. 자신이 없는 것 같으니까 나도 같이 가 줘야지」 미키「그런 거면 미키도 자신 없단 말야~. 허니가 없으면 일을 못한다구~」 P「
치하야「내 가슴이 작은 건 아무리 생각해도 프로듀서 잘못이야」
원본 : 1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1:59.24 ID:QsAbV1y6o 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삐약 치하야「으음……」쭈욱 치하야「아침…… 이네……」 막 일어난 참이라 의식이 몽롱한 채로 나는 거울 앞에 선다. 아련한 기대를 품고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바라보고는, 가차없는 현실에 한숨을 흘린다. 치하야「하아……」 한숨을 흘린 뒤 고개를 숙이고, 직선으로 내리꽂은 시선이 마루에 박히는 것까지가 매일 아침의 습관이다. 나는 가슴이 작다. 그것 자체는 딱히 아무래도 상관 없는 거지만. 2 : VIPにかわりましてNIPPERがお送りします(愛知県):2012/07/14(土) 05:12:27.39 ID:QsAbV1y6o 아
치하야「자이언트 킬링을 일으키는 72가지의 방법…」
원본 :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15(日) 17:46:51.95 ID:fygRvkGW0 "자료실" 『프로듀서의 방』 『작업중 열지 마』 유키호「…………」안절부절 유키호「…………」안절부절 유키호「…여기가 맞는 거지……?」 유키호「……프로듀서, 정말로 자료실에서 살고 계셔… 코토리 씨가 말했던 거, 정말이었구나…」 유키호「……으으, 뭐라고 말하면 좋으려나…」 3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15(日) 17:48:28.98 ID:YazwS+3R0 우째서냐! 72는 관계없잖혀!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7/15(日) 17:49:27.71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