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론의 기록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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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posts당연히 언리쉬드는 다른 모바TCG게임보다
저는 이 게임이 너무 좋습니다-언리쉬드(스마트폰) 언리쉬드 관련기사 죶나게 높이 평가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다. TCG에 가챠가 없잖아. 부스터를 안넣었잖아. 그 씨발개죶같은 사행성 시스템을 안넣는다잖아!!!! 진짜 확률 지멋대로 조작해놔도 회사 관계자 아니면 조작을 했는지 어쨌는지 알 도리가 없는 사행성 시스템의 부작용에 치를 떠는 사람이라면 심정 이해하리라. 선정성 드립을 치는데 선정성이 문제가 되어야 했으면 당연히 한밀아부터 간판 내렸어야지ㅋㅋㅋㅋ 뭐 게임업계의 자정? 씨발 개죶같은 니네 사행성 시스템부터 어떻게 하고 얘기 좀 해라ㅋㅋㅋㅋㅋㅋㅋ 가챠, 부스터, 강.화.시.스.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죶나 건전한가? 오히려 지금 한국 게임업계 갉아먹는 요소

<바람이 분다>의 한국 홍보자료는 제대로 전쟁 소재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가?
영화 전체 내용은 가서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이미 일본에서 봤다는 분들 말만 믿고 깔 수도 없는 부분이라서) 영화의 내용이나 표현 등이 전쟁을 미화했다 아니다를 대놓고 까기보단 신중하게 개봉일을 기다리는게 낫다는게 제 선택임. 까기 위해서 영화를 보겠다는건 아니고. 아무튼 제목대로 한국 홍보자료에서 영화 내용에서 분명히 언급되고 묘사될 수밖에 없는 '전쟁' 부분이 얼마나 제대로 홍보가 되고 있는지 그냥 직접 한번 훑어봤음. 1. 메인 예고편(공식 홍보 사이트) 여기이고, 들어가자마자 메인 예고편이 나옴. 그래서 죽 봤음. 포스터에서도 그렇지만 전쟁 이야기는 단 한마디도 나오지 않고 ALL 러브
표절해놓고 변명 참 잘한다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안녕하세요. 99가지의 영혼여행 : ST99(이하 ST99) 대표 유성목입니다. 오늘과 내일 공연 예정이었던 '젊은 시절의 끝 되돌리다'는 1. 연출인 제가 이번 작품을 구상하면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이하 아노하나)'의 컨셉을 사용해 연극으로 무대화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연출 및 출연진들은 그것을 컨셉으로 새롭게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작품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2. 하지만 새롭게 창작을 한다고 하더라도 많은 분들께서 염려해주신 저작권 미취득에 대한 문제제기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번 공연을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아노하나에 대해 깊은 감동을 받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의

스카이운지 개발자는 개발자가 아니고
스카이운지 얘기가 나와서 다시 생각난건데 관련기사 링크 이명박 괴롭히기 게임링크 이명박 괴롭히기 개발자는 훌륭한 개발자라 이거지...이명박 괴롭히기 게임이나 이명박 죽이기류 게임이 인터넷에 활개치고 돌아다닐때 게임 개발자들이 들고 일어나는건 본적도 들은적도 없단 말이죠. 여가부가 게임의 폭력적인 묘사나 스토리 등에 대해 '청소년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식으로 도덕적인 클레임을 걸어오고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건 극도로 싫어하면서 이런 종류의 풍자는 개발자가 아니네 뭐네 하면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 잘하는 짓입니다 계속 그렇게 하세요. 니들의 표현의 자유가 겉만 번지르르한 도덕적인 클레임에 의해 억압될 때는 부디 니들만을 위한 이중잣대를 들이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