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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표절해놓고 변명 참 잘한다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 안녕하세요. 99가지의 영혼여행 : ST99(이하 ST99) 대표 유성목입니다. 오늘과 내일 공연 예정이었던 '젊은 시절의 끝 되돌리다'는 1. 연출인 제가 이번 작품을 구상하면서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이하 아노하나)'의 컨셉을 사용해 연극으로 무대화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연출 및 출연진들은 그것을 컨셉으로 새롭게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작품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2. 하지만 새롭게 창작을 한다고 하더라도 많은 분들께서 염려해주신 저작권 미취득에 대한 문제제기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이번 공연을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3.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아노하나에 대해 깊은 감동을 받으셨던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