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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프로와 실력대결 팽팽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

대학농구, 프로와 실력대결 팽팽프로-아마 농구 최강전 열려토너먼트 진행, 상무 최종우승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9일 간,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프로 10개 팀을 포함, 대학 7개 팀 그리고 상무까지 총 18개 팀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대회 첫 날 중앙대가 KGC인삼공사를 격파하며 대학농구도 선전을 벌였다. 대학 농구의 양대 산맥 연세대와 고려대 역시 SK와 KT를 맞아 팽팽한 경기를 보여줬다. 하지만 프로팀 선배들의 노련미가 발휘 8강에는 아쉽게 대학팀은 오르지 못했다. 우승은 상무(국군체육부대)가 차지했다. 학생들은 소속 대학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응원을 벌였다. 대회 첫 날, 연세대와

2012 핸드볼 아시아 여자선수권대회 우승,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진출 티켓 획득

2012 핸드볼 아시아 여자선수권대회 우승, 내년 세계선수권대회 본선 진출 티켓 획득

(출처 : 대한핸드볼협회) 중국, 북한, 대만, 이란, 인도네시아와 함께 A조에 속한 우리나라는 예선에서 5연승을 기록하며 A조 1위로 준결승에 올라 B조 2위인 카자흐스탄을 준결승에서 만난다. 카자흐스탄은 지난 2010년 알마티에서 열린 13회 대회에서 우리나라를 33:32로 꺾고 우승한 적이 있어 경계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팀이었지만, 34:21, 13점 차의 대승을 거두며 결승에 오른다. 결승에서 만난 팀은 예선에서 30:28, 2점 차의 진땀승을 거뒀던 중국. 하지만 예선 때와는 달리 40:22, 18점 차의 여유있는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건다. 런던올림픽 선전의 주역 권한나가 10골, 같은 팀 동료 최수민이 12골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번 대회 출전 선수 명단 (출처 :

2012-13 시즌 여자배구 선수 등록 현황 및 출신 고교별 분류

2012-13 시즌 여자배구 선수 등록 현황 및 출신 고교별 분류

1. GS칼텍스 세터 : 이숙자(80, 은혜여고), 시은미(90, 중앙여고), 이나연(92, 중앙여고)센터 : 정대영(81, 양백여상), 최유정(92, 중앙여고), 장보라(93, 세화여고), 김민지(94, 대구여고)레프트 : 베띠(87, 도미니카공화국), 한송이(84, 한일전산여고), 양유나(91, 근영여고), 이소희(92, 한일전산여고), 김지수(92, 선명여고), 이소영(94, 근영여고)라이트 : 배유나(89, 한일전산여고), 안혜리(94, 일신여상)리베로 : 나현정(90, 중앙여고), 금해인(93, 대전용산고) 2. IBK기업은행세터 : 이효희(80, 한일전산여고), 이소진(87, 세화여고)센터 : 유희옥(89, 한일전산여고), 김희진(91, 중앙여고),

여자 농구 최근 5년 드래프트 정리 (2009~2013 시즌)

여자 농구 최근 5년 드래프트 정리 (2009~2013 시즌)

최근 여자 농구를 종종 보게 되면서 박하나, 홍아란, 박혜진 등 실력과 외모를 갖춘 신진급 선수들에 급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여자 농구 최근 5년 간의 드래프트를 한 번 정리해 보기로 했습니다. 1. 2009 드래프트 (2008년 10월 21일) (출처 : 점프볼) 현재 주전급으로 뛰고 있는 선수는 1라운드 1순위 박혜진과 2순위 박하나 정도입니다. 2008-09 시즌 신인왕 박혜진은 신인 시절부터 비교적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받으며 경험을 쌓아왔고, 올해 위성우 감독을 만나 기량이 만개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16일 현재 경기당 평균 37분 이상을 뛰고 있으며, 1.72개의 스틸로 이 부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백업멤버로 코트에 간간히 투입되었던 박하나는 플레잉코치직을 맡으며

2012년 12월 17일 여자농구 예상글 (신한은행 vs 우리은행)

14승 4패의 1위 우리은행과 13승 5패의 2위 신한은행이 신한은행의 홈인 안산에서 맞붙습니다. 우리은행은 최근 2연승 가도를 달리고 있으며, 신한은행은 지난 토요일 경기에서 최하위 KDB생명에 패하여 2위로 내려앉은 상황입니다. 상대전적은 신한은행이 2승 1패(66:48, 52:74, 83:75)로 앞서 있습니다. 박혜진-이승아-임영희-양지희-티나 베스트5를 가동할 우리은행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난 KDB생명과의 경기에서 박혜진이 부진하기는 했지만, 작년에 비해 일취월장한 경리 리딩능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난 시즌 신인왕 이승아 역시 우리은행의 앞선을 탄탄히 해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득점 2위, 3점슛 성공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노장 임영희와 궃은 일을 도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