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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계급 히어로의 화려한 데뷔,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노동자 계급 히어로의 화려한 데뷔, <스파이더맨: 홈커밍 (2017)>

CONTENTER ROOM|2017년 7월 17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열람 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짜 대형 스포일러가 와장창 들어있습니다. 중요하니까 궁서체로 썼습니다. ======================================================전세계 팬들을 흥분시켰던 티져 영상의 아이언맨-스파이더맨 동시 출격 장면, 그러나 이 장면이 영화에 쓰이는 일은 없었다..... 작년 5월, 에 마블 최고의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인 '스파이더맨'이 새롭게 합류한다는 소식이 들렸을 때, 전 세계의 히어로물 팬들은 격한 환영과 흥분의 도가니에 휩쌓였다. 스파이더맨이 등장한 티져 영상에 사람들은 더욱 열광했으며, 그 기대에 호응이라도 하듯 스파이더맨은 영화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 30분도 안되는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1.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 (8)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1.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 (8)

CONTENTER ROOM|2017년 7월 15일

CONTENTER ROOM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대형 프로젝트, 그 첫 번째. "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 그 중에서도 첫 번째를 장식하고 있는 작품은 바로 이 것,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본편은 아래부터. ================================================================ 현재 파티원 리자몽 - 불꽃/비행 - 남 - Lv41 - 성실한 성격할퀴기/화염방사/불꽃세례/날개치기 악비르 - 땅/악 - 남 - Lv38 - 수줍은 성격물기/진흙뿌리기/깨물어부수기/땅파기 - 성호 형님!! 아르세우스는 잡혔나요? - 아닌데? 도망갔어. - 안돼 제발 하느님!!!! (주르륵) 아르세우스를 목격한 뒤, 전투의 피로로 그대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1.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 (7)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1.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 (7)

CONTENTER ROOM|2017년 7월 15일

CONTENTER ROOM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대형 프로젝트, 그 첫 번째. "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 그 중에서도 첫 번째를 장식하고 있는 작품은 바로 이 것,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본편은 아래부터. ================================================================ 현재 파티원 리자몽 - 불꽃/비행 - 남 - Lv39 - 성실한 성격할퀴기/화염방사/불꽃세례/날개치기 악비르 - 땅/악 - 남 - Lv31 - 수줍은 성격물기/진흙뿌리기/깨물어부수기/모래지옥 바다, 그곳은 세상 만물의 근원. 지구를 품어주는 어머니와 같은 자애로운 대자연.때로는 인자하게,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고요하게, 때로는 성난 모습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1.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 (6)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1.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 (6)

CONTENTER ROOM|2017년 7월 11일

CONTENTER ROOM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대형 프로젝트, 그 첫 번째. " 포켓몬 개조 롬 프로젝트 " 그 중에서도 첫 번째를 장식하고 있는 작품은 바로 이 것, '라이트 플래티넘 Light Platinum'본편은 아래부터. ================================================================ 현재 파티원 리자드 - 불꽃 - 남 - Lv32 - 성실한 성격할퀴기/분노/불꽃세례/연막 악비르 - 땅/악 - 남 - Lv29 - 수줍은 성격물기/진흙뿌리기/깨물어부수기/모래지옥 장대비 쏟아지는 406번 도로를 가로지르다 보면 갑작스레 주인공의 앞을 막아서는 익숙한 얼굴, 다이아.얼핏 보면 미러전처럼 보이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다. 물론 모자 바

"유세윤 장애인 비하 발언"은 억지다

"유세윤 장애인 비하 발언"은 억지다

CONTENTER ROOM|2017년 7월 10일

- 팔을 반만 올리면 병신처럼 보인다는 게 장애인 비하란다. 백 보 양보해서 그럴 수 있다고 치자. 그럼 그게 그렇게 불편하신 분들은 '방송의신'은 어떻게 봤으며, '등의신', '명수세끼' 등의 공격적 단어들이 범람하는 작금의 과격한 방송계는 도대체 어떻게 견디고 계시는지? - 결론은 이중잣대다. 평소의 깐족대는 이미지와 옹달샘=막말 이라는 추락한 이미지가 불러온 참사다. 하지만 그런 이유로 별 것도 아닌 일 때문에 한 사람을 천인공노할 인간 쓰레기로 매도할 필요까지야 있을까. - 아, 물론 그렇다고 해서 기존에 옹달샘 멤버들이 저질렀던 과격한 언행을 용서하자는 말은 아니다. 다만 전적으로, 이번 일만큼은 소위 '기레기'라는 작자들이 억지로 일을 부풀리려는 꼬락서니가 마음에 들지 않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