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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24시간 드럭스토어 돈키호테 나카스카와바타 ドン·キホーテ中洲店

후쿠오카 24시간 드럭스토어 돈키호테 나카스카와바타 ドン·キホーテ中洲店

아르누보|2016년 3월 16일

나카스카와바타역 근처 게이츠빌딩 2층과 7층에 위치한 돈키호테 1층에 스킨해드가 있서 위로 보고 찍었습니다 ^^ 해외 어디 건물을 들르든 설명서 부터 확인해야 겠정 무작정 돌아 다리기 없기 입구는 좁습니다 예전에 아는 지인과 같이 들른적이 있는데 입구만 보더니 좀더 큰데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ㅋㅋ 돈키호테 아무 지점을 들러도 다보고 오긴 힘든 공간 이고 대충 구경해도 2시간은 걸림니다 비만 오지 않았서도 니시진이나 하코자키점 들를려 했었는데 기상 상태가 않좋아서 매번 가는 곳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왠 하이바 ㅋㅋ 역시 돈키호테 네요 사실 리뷰할 엄두을 못했던 돈키호테 였는데 유메타운 들른 이후로 돈키호테도 만만해 보이더라구요 비가 와서 갈곳도 없고 날씨도 도와 주었구요

출발 →후쿠오카여행 유메타운

출발 →후쿠오카여행 유메타운

아르누보|2016년 3월 12일

개항140 주년 역사적으로 볼때 개항의 공통점은 개항이후 불합리한 조약들을 상대국은 체결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일본도 마찬가지였고 어디 나라나 예외는 없는 것 같다 코비가 보입니다 비행기 보단 역시 코비가 시간 절약이 많이 됨니다 가까운 후쿠오카 같은 경우 비행기 타면 시간 정말 아까움 오션호도 보이네요 다시 운행하나 봐요 대마도 다시 들러 봐야 되는데 요즘 요금 너무 비사서 엄두을 못냈는데 가능 할듯 합니다 다음 여행은 이즈하라나 히타카츠로 정해야 겠습니다 하카타 항 이제는 부산항 보다 규모는 작지만 수용 능력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노패스 노플렌 입니다 크루즈호가 역시 정박해 있어요 부산항도 항상 크루즈 한대 정도는 보였으면 좋

후쿠오카 커널시티 라멘스타디움

후쿠오카 커널시티 라멘스타디움

아르누보|2016년 3월 12일

커널시티 5증에 위치한 라면스타디움 타이토 오락실과 반반씩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밥먹고 전자게임도 한판 나쁘지 않다 영영시간은 이렇습니다 가계들 분위기는 대충 이럼 여기서 크게 다르지는 않아요 자판기 보이고 다른 라면가계 크게 다른 모습은 아니정 라면가게 위치와 대표라면을 한눈에 볼수 있는 표지판 일본 지방 마다 대표 라면이 표시 인기 없음 퇴출 된다고 하던데 1년에 한번 들을까 말까 한 공간이라 뭐가 변한 건지 잘모르겠음 진짜 퇴출 되나 봐요 여기는 문 닫쳐있음 한쪽 귀퉁이에 그릇도 전시 되있음 파는건 아니네요 라면집 분위기을 풍기는 등 사람많을때 이런 가드가 라멘집 마다 설치 되는데 일본도 워낙 불경기라 사람이 별루 없었서

후쿠오카호텔  [토요코 인 하카타 니시 나카스 지점 ]

후쿠오카호텔 [토요코 인 하카타 니시 나카스 지점 ]

아르누보|2016년 3월 8일

매번 지나만 다니다 묵어 보았는데 생각보단 큰 비지니스 호텔이였서요 원래는 와타나베 근처로 묵을려다 가격 폭등으로 회원권을 또 활용 하네요 출입구 입구에 대충 가격이 귀퉁이에 담배 필수 있는 곳 카운터 지리적 위치 때문에 매우 분주합니다 속전속결 체크인이 이루어짐 아마 여기서 식사 하나 봐요 모루는 사람과 합석하게 생겼음 ㅋㅋ 정수기 얼음 써비스 이거 별거 아닌것 같지만 정말 요긴하정 음료 자판기도 여러개 전자렌지와 미니오븐 무료잡지 아마 야간에 호출용 같음 로비에서 간단하게 검색 프린터기도 있서요 몰루는 모델인데 꽤 탐나네요 500엔 추가 하면 체널 추가 코요코 인 지점 명함 신문 치솔

후쿠오카 [텐진 = 중앙공원 /한적했던 도심공원]

후쿠오카 [텐진 = 중앙공원 /한적했던 도심공원]

아르누보|2016년 1월 24일

따지자면 여기가 입구 같은데 개방적인 공간이라 입구을 따로 정하긴 힘들다 여기도 입구 처럼 보인다 신전 느낌도 약간 아크로스가 보인다 후쿠오카 시청도 보인다 엄청나게 좋은 역세권에 이런 공원이 있다는게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여긴 국내가 아니니깐 단지 부럽다는 느낌이 든다 편의 시설들도 많이 가추어져 있고 여유롭고 한적한 느낌 반면 이런 것도 밤에 돌아 댕기기 없기 신전 비슷한 건축물도 보였다 원래는 저런 모습이였나 보다 뭔가 사연이 있는듯 뒤편은 오리들 아지트 근처는 거의 벗나무들 가득이였다 봄에 오면 멋질거라 상상 하면서 좋아하는 골목길로 해서 숙소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