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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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하라항 주변 탐색& 리턴
안내 표지판 근처 관광지로 들러 볼만한 곳은 히타카츠 보단 많이 없다 그냥 당일로 면세 쇼핑하기 좋은곳 정도 단 배먹미 안하기 자신 있음 가능 할것 같다 면세 쇼핑이고 나발이고 변기통 잡고 엄청난 시련의 하루가 될수 있으니 주의 하기 바람 마을 입구와 크게 멀지 않다 걸어서 5분이면 충분 산과 산이 연결된 대마도 모습 날씨가 심상치 않다 후쿠오카 페리 매일 운행중이다 시간만 가능 하다면 이걸 타고 후쿠오카로 넘어 가는 방법도 재미 날듯 하다 페리 성격상 금방 도착 하진 않는다 4시간 정도 예상 된다 올때는 코비호을 타고 히타카츠에 내려 왔지만 요게 타고 가게될 니나호 배을 자주 타는편 이라 배멀미는 나랑 관계 없는 줄 알았건만 배먹미 때문에

히타카츠에서 이즈하라로 달려 가기
히타카츠 국제 터미널 최근 리뉴얼 되어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 다시 들르지 않을려고 했지만 불행하게도 또 오게 되었다 경치좋은 관광지는 많은 편이지만 시골티가 많이 나고 원주민 보다 낮에는 한국인이 더 많이 돌아 다니는 곳 당일여행하는 면세족들이 많아 주변 일때는 한국화 되어 버리는 것 같다는 느낌도 든다 터미널 내부에 면세점이 없고 밖에 면세점이 따로 있어 면세 쇼핑 하기에는 대마도 만한 최적지는 없다 현제 면세점은 영업 중지, 리뉴얼중이라 면세쇼핑족에겐 희소식이다 BMW는 어디 에도 있다 주변은 많은 변화가 있긴 하지만 편의점도 없고 약간 불편한 일본 시골이라 보면 된다 히타카츠에서 이즈하라도 넘어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쓰시마

후쿠오카 산책 (2017년 7월)
일단 시원한 오락실에서 도시락 하나 까먹고 출발 일본스런운 도시락 눈으로 즐김이 약간 있긴 하지만 맛은 그저 그렇다^^ 텐진에서 출발 그리고 텐진으로도착 ㅋㅋ 로프트 쪽으로 이동 조금 더 내려 오니 멋진 건물이 정체을 알수 없다 다시 골몰길로 더운데도 자전거 정말 많이들 잘타고 다닌다 차비가 비사니 교통수단이 되버리는 자전거 국내서는 취미 정도인 자전거 사람 사는 곳은 역시 다르다 술병 구경 ㅋ 큰도로 나와서 커널시티 쪽으로 이동 반대 방향 강가에 있는 집들은 조그만 하고 오래 되 보였다 나보다 한참 세월의 흔적을 안고 있는 모습이였다 랜탈만 가능하다면 며칠 묵어 보고 싶기도 하다 다시 골목길로 이동해서 데이아이 다

후쿠오카 다이소 MMT텐진점
여행중 자주 들르게 되는 다이소 이번엔 MMT 다이소에 들러 여러가지 쇼핑해 보았습니다 지하 2층에 있서 접근성이 좋지는 않습니다 자주 찾아 가는 곳이라 저같은 경우 어디로 들어 가도 찾아 가지만 텐진 지하상가 치카가이에서 찾아 가긴 여러운 다이소 중 하나 입니다 후쿠오카 시청 맞은편 MMT입구에서 에스컬레이트 타고 내려 가면 편하게 들을수 있을 거라 생각 됩니다 1층은 책방 입니다 도서관 처럼 꾸며저 있서 구경하면 반나정 날라 가는 곳 입니다 일본인의 저력이 어디서 나오는가을 잘 알수 있는 곳 중 하나 가 책방입니다 국내 보다 아마존이 더 보편화 되어 있지만 생각 보단 오프라인에서 책의 구매가 활발한게 일본 입니다 지하 2층에 도착 일본 다이소는

후쿠오카 산책 (2017년 5월)
세이류공원에서 출발 해서 골목으로 이동 해 보았습니다 저기 탑 밑에 노숙인들은 어디 갔는지 않보입니다 모두 무사히 잘 살고 있길 바랍니다 여번 여행 에선 노숙인들을 잘 보질 못했네요 좋은 곳을 발견 했습니다 스미요시 신사 근처 골목길 인데 맨션들과 주택이 조화롭게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 이런 골목길에도 호텔이 다 있네요 no.4 까지 있는걸 보면 체인점 같으네요 숙박 시설이 모잘란 관광지다 보니 작은 맨션을 개조 한것 같습니다 이런 골목길 정말 좋으네요 골목길을 빠져나와 맨션숲 2000엔 짜리도 처음 구경 ㅎ 사람이나 위인이 아니 그림이 그러저 있는게 특이 하네요 돈만 포스팅 하긴 뭐해서 중간에 살작 넣어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