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누보
Posts
70 posts
하카타 - 쿠시다 신사
신년이라 엄청나게 긴 줄을 써있던 쿠시다 신사 좋은 위치에 있서 바다상가을 가거나 돈키호테 갈때 관통해서 이동 했었는데 이번에는 둘러 보았다 입구에 있는 소 많이 만저서 반들거리린다 오미쿠지 한해 운세 같은 건데 각 나라 별로 구비중이였다 50엔 여기 옆에 보면 묵어 두는 곳이 있다 동아줄을 당기며 기원하는 사람들 규모가 작지는 않는 신사라 무녀도 자주 등장하고 잉어도 보였다 16세기 말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하카타를 부흥하기 위해 신전을 건립하여 거액의금품을 기부 헀다고 한다 조형물은 어딜가도 이렇게 생긴게 종종 보인다 박물관도 보인다 오래된 보물과 유물이 보관 중이다 역사적으로 한국과는 좋지않는 유물도

일본여행 - 텐진 중심에 위치한 후쿠오카 시청
국내서도 시청은 잘안들르는데 일본 시청은 어떻까 궁금해서 들어 보았다 인공 광장으로 되있고 사람은 그닥 없었다 어디 봐도 한산 내부에 축제 하는 인형이 전시되 있다 과거에 축제 모습 같다 꽤 귀엽게 잘만들었다 시청 치고는 한산하면서 미술관 분위기도 보였다 큐슈 안내 책자가 각나라 언어로 배포중 종류도 다양 하다 1층만 돌아 보고 주변 돌아 보기 로손을 관통해서 시청 주변을 둘러 본다 여기서 보면 백화점이 많이 보인다 다이마루 엔타카 자전거 주차장도 따로 있던데 되도록 텐진 주변에선 주차장에 대는게 좋다 아마 공무원 같은데 큰차가 와서 자전거 열쇠 박살내고 실어 가는걸 자주 보았다

|숙소 뒤에 있던 작은 신사 | 기온 골목길 신사
기온역 뒤에 골목길에 위치한 신사 한자까막눈이라 이름은 모르지만 왠지 정감 가던곳 들어가면 고양이상인가? 요렇게 생긴 동상이 맞이 해요 청소 도구가 많이 보이는것 보면 매일 누군가 수고 하시는 것 같아요 열대성 나무도 보이고 역시 환타스틱 후쿠오카 얘는 입에다 뭔가을 물었서요 작지만 있을건 다 있서요 잉어는 없지만 연못으로 해두저 색바랜 그림 가족들이 함께 와서 소원 비는 모습

데아이바시 텐진 데아이바시
후쿠오카에 도착하면 매번 데아이바시 부터 들렀던것 같다 중앙엔 커넬시티가 흐미하게 보인다 하카타와 텐진의 경계을 사이 좋게 갈라 주는 장소이다 비와서 저녁에는 공연은 없을 것 같다 이번엔 오리들도 보였다 코마상 친구도 잘있는 것 같다 텐진 하카타라멘 젠 가격 정말 판타스틱 하다 근데 줄이 너무 해서 고민 되는 라멘집 북적 북적 그나마 라멘 먹는 동안 자전거 주차 가능한게 다행인듯 이방인이 혼자와서 먹을만 한곳은 못되더라 자주 가는 곳인데 줄이 너무 하네 집에서 끊여 먹는 제품도 판매 다음날 와보니 문닫처 있음 ㅋㅋㅋ 하카타 점이나 커넬시티점으로 변경해야 겠다 지하 상가 들어 왔다 길이 해갈려 이거 한참 보고
| 하카타 역 나만의 루트 만들기 | 하카타역 버스터미널
숙소에서 바라본 모습 축축합니다 하카타역이 보이네요 나가서 밥도 먹고 하카타역에서 편하게 다닐수 있는 루트을 만들어야 겠서요 매번 하카타역에서 해갈려서 하카타역을 우리동네화로 만들고 올려합니다 먼저 간단하게 요기 부터 하고 간식 거리 챙기고 출발 합니다 이궁 잘못 산것 같아요 전에 먹던게 없서서 산것데 맛이 별루네요 국내도 이거 비슷한거 많이 팔아요 치즈는 잘산것 같아요 맛도 좋고 초코랑 비슷한 스테미너을 유지 해 주는 것 같더라구요 한통 더 챙기고 핫이냐 쿨이냐 그것이 문제네요 많이 걸을 수 있으니 찌뿌등 한 곳에 미리 붙이고 출발입니다 지상은 갠찬은데 지하로 다닐때가 문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