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다, 춤을 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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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에서 베수비오 산, 이동했네 9.29~30.2012 #휴대폰 사진
(없어진 줄 알았던, 휴대폰 사진들을 찾았다! 런던도 이제 올릴 수 있다!) 지난 포스팅(이탈리아) (2) 나머지 9장, 베수비오 화산 9.30.2012 #사진은 잔뜩 (1)급똥이란 거시 ☆폭★발했다, 베수비오 화산 9.30.2012 #사진은 잔뜩 끝은 어딜까 :: "러시아? 북한 관광만큼 설렜다"(1) 끝은 어딜까 :: 런던, 영국 끝은 어딜까 :: 26세 고블린의 유럽 박치기(이륙) 끝은 어딜까 :: 무게11kg, 도대체 정체가? 생각이 안난다. 분명, 아침 일찍 소렌토에서 폼페이역까지 열차를 탔다. 그럼 베수비오 산은 언제 갔지? 다급하게 이동하느라고, 출발하기 전에 몽롱한 상태로 산 잘 오를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4년 동안 들춰보지 않으면, 기억은 이런 식으로 구멍

(2) 나머지 8장, 베수비오 화산 9.30.2012 #사진은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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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똥이란 거시 ☆폭★발했다, 베수비오 화산 9.30.2012 #사진은 잔뜩
지난 포스팅 트랙백 끝은 어딜까 :: 26세 고블린의 유럽 박치기(이륙) 끝은 어딜까 :: 무게11kg, 도대체 정체가? 2012년 9월 30일 오후 4시 57분 (사진 파일 상의 기록) 자동차 리프트를 타고 주차장에서 내렸다. 가는 동안 차가 굉장히 흔들렸고, 좌석이 불편했다. 그랬던 것 같다. 각국 각지에서 합승한 사람들과 함께 놀랐고, 멋쩍어했고, 신났다. 픽업 트럭을 타러 가는 중에는 날씨가 흐려서 취소될까봐 걱정했다.(4년 전이라 기억이 확실하지 않지만..) 막상 도착했더니, 사방이 훤히 보인다. 주차장에서부터 열심히 걸어올라왔다. 유럽 대륙 유일의 활화산, 베수비오산(Vesuvio Mt). 산꼭대기까지 오르지 않아도, 도시가 한 눈에 보인다. 이 높이에
백예린_내가 날 잘 모르는 것처럼#예, 제가 들으려고 꿔다놓은 영상입니다
아까 윤하의 바다아이 포스팅하려고, 유튭에서 백예린 커버곡 들은 이후 백예린 곡들 재생목록에서 클릭질 하는 걸 멈출 수가 없다..... 아... 얼른 노팅힐 공부하고, 우리집 똥 마려운 강생이 산책갈라 했는데, 눈낭가 끝없는 욕심을 회귀하는 인간이라 미안행 ㅜㅜ. 암튼, 백예린(ft. 카더가든)_내가 날 잘 모르는 것처럼
윤하, 바다아이
주말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또 한 곡을 알게됐다! 불명은 드라마 볼 때와는 달리 "(전설로 초대된) 저 가수, 진짜 유명했어?", "(전설로 초대된 작곡가의)곡들 엄마도 알아?" 도란도란 얘기 나누고, 서로 가수들 실력에 감탄하며 즐겁게 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들 중 하나이다. 마지막 순서로 양파와 제주소년 오연준군이 윤하의 '바다아이'와 성시경의 최성원의 '제주도 푸른 밤'을 한 곡처럼 멋지게 편곡했다. 윤하의 '바다아이'라는 곡도 여기서 처음 들었다. 오연준군의 첫 소절을 듣자마자, '이 팀이 이겼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고, 양파가 이어 받자마자 '게임 끝이네' 우승을 확신했다. 무대에 아이가 등장하면, 보통 점수를 높게 받는데 거기다가 이렇게나 청아한 목소리에 실력좋은 제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