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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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일지 - 6일차

칸코레 일지 - 6일차

오늘은 휴우가를 뽑고 시작! 토요일에 시작해서 지금까지 꽤나 열심히 달린것같습니다. 오늘 휴우가까지 들어와서 전함은 6대, 중순경순은 이제 바글바글하고.. 항모재원이 좀 후달리긴합니다만 (준요쨩을 굉침시킨게 생각보다 아프네요. 걔만한 경항모가 안나와요) 그래도 유유자적 자원쌓으면서 플레이중입니다. 원정을 꽤나 꼼꼼히 챙기면서 플레이한덕에, 원정 200회 돌파했습니다. 하루에 30번은 원정갔군요(...) 하지만 정말 원정덕분에 건조와 출격을 해도 자원량을 어느정도 유지할수있게되는것같습니다. 그러니까 4함대 빨리 만들어야겠어요. 묘코우 4자매중 2명이 모였는데, 나머지 2명을 얼렁 얻은뒤에 하루나레이드(...)에 들어가야겠습니다. 여전히 자원은 탄약이 압도적으로 남고있는데, 탄약을

오오 이것은

오오 이것은

귀국자녀! 칸코레 인기투표 1위를 당당히 마크하고계신 그분이 보스보상으로 출현. 이제 하루나만 먹으면 4함대도 노려볼수있겠군요

칸코레 일지 - 5일차

칸코레 일지 - 5일차

점점 성능이 발휘되기시작하는 58쨩 5일차입니다. 어느덧 레벨이 20을 향해 가고있습니다. 어제는 나오지않는 갑표적에 맘고생과 항모레시피에서의 실패가 좀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는데, 오늘은 아주 깔끔한 결과물을 보여줬습니다. 4번째 전함 레시피에서 야마시로 등장. 이걸로 전함 레시피는 3전함 1중순이라는 매우 훌륭한 실적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전함이 3대가 되어서 2스테이지를 좀 다니기 수월해보여서 본격적으로 출격을 좀 해봤는데, 2-2를 갔더니.. 언니가 뙇! 이걸로 후소퀘스트 클리어함과 동시에 전함이 4대! 여러모로 행복한 함대구성이 짜이고있습니다. 그리고 행복함의 마침표를 찍는.. 갑.표.적! 이 떴습니다! 무려 10 300 250 10 의 개발레시피에서 나왔습니다(전함 대포레시

칸코레 일지 - 4일차

칸코레 일지 - 4일차

야근은 고달프고 힘듭니다만.. 칸코레를 멈추지는 못합니다. 야근으로 인한 바쁜 업무 와중에도 원정끝나는 시간에 맞춰 접속해서 보급후에 원정을 보내는 일이 4일만에 정착 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건조퀘스트에서 여러모로 수확이 없었고, 어제부로 키타카미쨩이 뇌격경순함으로 개조되어서 갑표적을 달고 비상을 준비해야하는 시기인데.. 갑표적이 없습니다. 왠만한 사람들은 다 있다는 수상기모함 치요다 치토세가 저에겐 안오는탓에, 갑표적을 얻을수있는 방법은 현재로썬 개발뿐.. 위키에서 갑표적나왔다는 레시피를 이것저것 소모해서 꽤 자원을 투자했습니다만.. 어먼 기총만 죽어라 나와.. 대공기총 아직 필요없는것같은데 말이죠.. 암튼 그래도 오늘의 빛나는 수확이 있다면.. 3함대가 뚤렸습니다. 치토세 치

칸코레 일지 - 3일차

칸코레 일지 - 3일차

가입못해서 빡쳤을때 썼던 이미지입니다. 제가 처음 썼던 이미지가 히에이였죠. 어제가 위클리 퀘스트 종료시기인줄 모르고 있다가 원정 30번 갔다오기 퀘스트는 실패를 하고말았습니다..만 그래도 위클리 퀘스트 꽤 해내고 끝냈습니다. 늦게잤지만요(...) 그리고 오늘은 직장 출근하는날, 여러모로 할시간이 많지는 않았습니다만.. 안쓰던 노트북을 2년만에 꺼내서 들고 가서 점심시간에 했습니다... 제가 하기가 어렵지 시작만하면 나름 미친듯이 합니다(...) 암튼 새로 갱신된 퀘스트 위주로 했습니다만 건조 3회 퀘스트때문에 오늘 건조는 4회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 대박이야 처음에 레어 구축을 노리고자 돌린 레시피에선 잠수함쨩이, 전함 레시피 한번 돌려봤는데 히에이가, 어제 떠나간 준요쨩을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