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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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끝에 드디어 성공

고난끝에 드디어 성공

초반은 뭐 할게없군요.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초기함고를때 고민좀 했습니다. 관심있는 성우가 없어. 히다카의 무츠키나 토야마의 콩고가 호시이합니다. 아카기도 좋구요.

아오 서러워서 직장인은 칸코레하겠나 이거

아오 서러워서 직장인은 칸코레하겠나 이거

요즘 워낙 대세죠 이 게임. 처음엔 관심없었습니다만, 성우가 배치되있는 게임이기도 하고, 최근 심심하기도했고, 롤도 지겨워져가고있고, 주변에서 죄에에에에에다 이거하고있고 하다가 이게 비타판 개발 발표를 했습니다. 14년에 나올예정이라는데, 비타판으로 나온다면서 비타컨텐츠가 필요했던 저로써는 꼭 할생각이라 비타판이 나오기전에 어느정도 플레이방법을 숙달하고자.. 시작하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근데 이거 요즘, 사람이 많아서 시간을 정해놓고 서버를 열어두던군요. 그사실을 안게 수요일. 당연히 닫혀서 못했습니다. 목요일. 트위터계정까지 팔로우하면서 모니터링한 결과 퇴근시간이 되도 아직 오픈 안했더군요. 근데 갑자기 회사 회식한대. 고기집가서 고기굽고 있던새에 서버가 닫히더군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내일 섬의 궤적이 시작되는군요

드디어 내일 섬의 궤적이 시작되는군요

올해의 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2004년 시작된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가 어느덧 9년째, 그리고 궤적으로써는 3번째라 할수있는 물건이 나왔습니다. 벽의 궤적 이후에 팔콤이 나유타의 궤적이라는걸로 사람을 거하게 낚았던지라 좀 분노게이지가 쌓여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생각보다 섬의 궤적의 개발속도가 매우 빨라서, 13년에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이걸로 2년만에 궤적이 새롭게 시작되는거라 매우 기쁘네요. (하늘의 궤적 TC이후 제로의 궤적으로 시작되기까지 무려 3년이란 시간이 걸렸던지라, 나유타의 궤적으로 낚였다 하나 12년은 나유타를 하면서 보냈다고 할수있고, 그리고 올해에 섬의 궤적이 등장해주네요.) 항상 새로운 궤적시리즈의 발매를 앞두고 IRC나 트위터에서 거의 혼자서 흥분하고있는 자신을 발

오늘 고전파네 슼도 털리면

오늘 고전파네 슼도 털리면

정말 소드가 희망이 될지도 인간적으로 오존은 준비 안한게 너무 티가나서 화가날정도고 (눈썩는 그라가스.. 아오 진짜 다데) 스크는 고전파가 긴장 엄청 한것같긴한데, OMG전때 나왔지만 임팩트나 뱅기가 말려버리면 고전파도 나름 세트로 말려버리는 느낌이 예전부터 나는 팀이었던지라... 오늘은 좀 분전해줬으면 좋겠네요. 다행이 OMG나 레몬독스전은 없고 상대적으로 호구로 보이는(...) TSM이니까요. 얘네들에게 지면 진지빨고 걱정해야할지도(...) 팬도 낙관한 감이있었지만, 진출팀들도 어느정도 롤드컵에 대한 낙관(으로인한 방심)이 있었던것같아요. ps. 프나틱은 시즌1시절 포스가 느껴지더군요. 엑스페케 짱셈.

간만에 누나와 정신없이 같이 게임했습니다.

간만에 누나와 정신없이 같이 게임했습니다.

이게임으로 말이죠! 한글자막이 지원되기떄문에 최근 콘솔게임에서 할수있는게 별로없던 누나였던지라, 가격도 저렴해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밤에 누나에게 1p를 시키고 저는 구경만 할생각이었는데.. 오 이거 둘이서 즐길수있군요. 1p가 메인유저이고 2p는 요정을 컨트롤해서 여러모로 서포트를 할수있는 형식의 게임이었는데, 2p도 생각보다 해줘야할게많아서 지루할틈이 없이 열심히 했습니다. 생각보다 성우진이 괜찮았습니다. 나레이션에 후지와라 케이지씨가 맡으시고... 요정 피카리나(CV: 마츠오카 유키) 내가 조종하고있는 요정이!!! 유키쨔마인것이었습니다!!!!!!!!!!!!!!!!!!!!!!!!!!!!!!!!!!!!!!!! 13년도 마츠오카 유키씨 출연작은 여러모로 눈물날정도로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