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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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몰라도 요즘..
야구 볼맛이 납니다. 짤이 왜 울고있는거냐 물으신다면.. 작년 한화성적을 생각해보시면됩니다. 개막전 첫승한지도 몇년만인지.. 작년 한화가 1승하는데 걸린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 한화는 눈부십니다 거기다 어제는 속터졌지만 오늘은 라지에타가 터졌으요 그냥 삼성상대로 지금 이런 경기 하고있다는거 자체가 그냥 좀 기쁘네요. 거기다 현진이는 시즌 초반부터 커쇼 안부러운 활약을 해주고있고.. 올해는 칰레발 류레발좀 쳐도되겠지요?!

오늘부터 저는
탈덕하고 리얼충이 될겁니다. 여자친구 사진이에요. 예쁘죠? 여러분도 성덕따위 때려치우고 리얼라이프에 충실하시길!

대형암 59회차
자원 오링 54회차 - 마루유 55회차 - 쇼오호우 56회차 - 준요 57회차 - 류조 58회차 - 쇼카쿠 ------------------------------------------------------------------------------------------------------------------ 59회차 - 59회차 - 대봉(大鳳) 일주일 손을 놨습니다. 오늘은 다돌리고 비타판이나 기다릴려고 켰습니다. 3500 3500 6000 6000 5번 돌렸는데 또 쇼카쿠나 나오고있었습니다. 마지막 4000 2000 5000 7000 20 대형암 건조 시작 97일만에, 다이호가 진수부에 착임했습니다. 실제로 비스마르크와 야마토는 아직 없죠. 하지만 무거운

대도서관 팬디스크 시작했습니다.
제가 유스티아는 어두운 분위기의 작품이었다보니 플레이를 피했습니다만, 대도서관은 여러모로 갈등의 소재도 엄청 가벼운편인 그야말로 학원물이죠. 어거스트 작품중에선 FA를 미는 편이었지만 이걸로 바뀌게 되었는데, 팬디스크가 나왔습니다. 대도서관에 와서 어거스트의 연출력이 폭발하는데, 팬디스크에 와서도 연출력은 여전합니다, 아니 좀 더 강렬한 연출이 많아졌지요. 이런거(...)라던지 말이죠 성우진은 기본은 당연히 먹고가는 편이고, 여러모로 요네자와 마도카는 이쪽 방면에서의 활약이 좀더 두드러진다고 생각됩니다. 다행인건 요네자와의 대표타이틀인 화앨2와 대도서관이 모두 애니화가 되는 작품이라는것, 그런 의미에서 요네자와는 아직 양지에서도 기대해볼구석이 많은 성우라고 할수있죠. 대도서관의 아이

총기사 프롤로그를 해봤는데..
아무래도 미친 게임같아요. 시나리오 라이터가 그냥 미친놈 같음. 설정 정말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내가 왠만한 게임은 그냥 참고하겠는데, 아니 성우진 이정도로 좋으면 그냥 하는편인데. 설정이 정말 뭐가 뭔지 잘 모르겠고.. 프롤로그에서 악역이라고 나오는 사람은 영문을 모르겠고.. 여동생의 잠꼬대는 이건 무슨 매력포인트라고 만들어놓은건지 진짜 모르겠고... 전작인 연기사도 어찌보면 평작이하인데 재밌게 했거든요. 성우진이 맘에 드니까.. 이건... 감당이 안되네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