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뒤집기의 개판뒤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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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옹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Thank you Taker! 아직 은퇴는 아니지만, 어제 그 충격적인 결과의 뒤에는, 이제 진짜 이분의 시대가 끝남을 의미하는거겠죠. 하필 그걸 알바새끼가 역활을 맡아서 딥하게 빡칩니다만.. 그래도 진짜 레슬링을 언더옹을 보고 알고 레슬링에 식었어도 언더옹이 나오면 TV를 보게되고 하게되던 그런 저였는데, 이제 그 언더옹이 마무리준비를 하고있습니다. 정말 언더옹 은퇴소식이 뜨면 그때 제대로 감사인사를 하고싶지만, 레슬링이라는걸 예전처럼 안쳐다보게된지금, 생각날때 인사를 해두고싶습니다. 정말 그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사키 전국편 13화 - 마지막화가 아니무니다
떡밥을 폭격하고 끝난 1기(...) 오노 마나부감독의 성향상 마지막화는 떡밥을 무진장 뿌려댈거란 생각은 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명색이 마지막환데! 경계선상의 호라이즌때도 그랬지만 감독이 떡밥뿌리기를 무지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작품은 해결되는 떡밥보다 생기는 떡밥이 많은 작품중 하나로 유명하구요(...)여러모로 감독과 궁합이 맞는 사키입니다. 아무튼 언제가 될진모르겠지만 2기를 기대하면서, 마지막화 돌아보겠습니다. 이작품 최대의 떡밥, 자매사이를 박살내는데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보여지는 이장면, 그리고 위의 나온 여자아이. 원작에선 이장면때문에 사키가 줏어온 딸이 아니냐는 얘기가(머리모양이 혼자다르죠) 돌았을정도. 아무튼 이런 시리어스한 장면때문에 대체 무슨짓을 저질렀길래

퍼시픽 림 일본어 더빙판을 봤습니다.
귀가 너무 즐거웠어요. 영어로 봤어도 영화자체는 재밌게 봤을테지만, 일어더빙이 되서 좋아하는 목소리가 나오니까 몰입이 더 잘되더군요. 뭐 각하의 더빙이 이뤄졌지만 그래도 여자주인공은 좀 맘에 안들었습니다. 근데 액션 진짜 호쾌하네요. 아니 그런데 왜 칼은 처음부터 안쓰는걸까요. 처음부터 칼꺼냈으면 고전안했을것같아. 물론 칼꺼낸시점에서 옵대장같았습니다만.

진짜 무슨 디아블로 찍나
재경기라고? A를 떡발랐던 SKS가.. 졌다구요? 경기를 못봐서 평을 내리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아니 져주기게임얘기가 나올거 뻔한데 졌다구요?;

블앤소 1화 - 뭔가 알던것과 많이 다른듯
이게 애니화되는구나 그나저나 일본 서비스 했었군요. 허허허 왜 몰랐지(...) 여러모로 좋은 소리는 못들을것같은 물건의 시작입니다만, 그래도 안해본게임도 아닌지라 봤습니다. 막내가 아니라던데...? 다보기전엔 막내인지 아닌지 잘 몰랐지만, 츠루기 일족(...)드립에 이건 내가 알던물건이 아니군 이라고 납득했습니다. 성우진은 재밌는 구성인데, 유란이나 예하랑에는 어울리는편인 이토 시즈카나 오오하라 사야카가 배치된 반면에 진서연에 유우키 아오이... 얘도 좋긴한데 다른 적임자가 있을법도 했는데요. 박경혜씨와 비교하면 확실히 아쉬울듯. 거거붕에 코야마 리키야는 좀 뿜었습니다. 어울리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